파라세일링과 선셋세일링까지 대박이지 않나요??ㅎㅎ 보라카이라고 인터넷에 치면 나올법한 사진처럼 이쁘죠? 여행갔다오면 남는거라고는 사진뿐인데 덕분에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었어요
세번째 날은 자유여행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핫한 '레드크랩'을 예약해주시고 길을 모르는 저희 가족들을 위해 친절히 데려다주셔서 맛있게 편하게 먹고왔답니다
네번째 날은 숙소 앞의 화이트 비치와 디몰만 구경했더라면 랜드투어로 푸카비치, 일리일리간 비치 등 다양한 비치와 보라카이의 동네를 구석구석 탐방해봤어요 비치마다 분위기가 다르다는 JANE 님의 말에 공감할 수 있었어요 ~^^ 3박 5일간의 여정으로 고단한 몸을 스톤마사지로 피로를 쏴악~ 날려보냈어요 (참고로 저는 마사지 받으면서 잤답니다,, )
처음에 카톡으로 스케쥴을 받았을 때 사진을 제대로 찍을 여유없는 패키지 여행과는 다르게 고객맞춤에 우선시하는 가이드맨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보라카이 가면 꼭 먹어야 할 맛집 위주와 더불어 숨겨진 디저트 가게 추천도 완전 맘에 들었답니다! 코코넛 빙수 또 먹고싶네요 ㅠㅠ~~!
딸을 가진 엄마로써 친구들과의 해외여행을 늘 반대했는데 JANE 님과 함께한다면 맘편히 보내줄 것 같아요 그만큼 안전하고 편한 여행을 즐길 수 있었답니당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