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https://cafe.naver.com/boraguideman/19661(2023.07.01)
5.27~7.1
밤 비행기라 피곤이 덕지덕지한 상태로 칼리보 도착
우리의 여행을 도와줄 가이드맨 보용님을 만나서
보라카이 섬으로 잘 갈 수 있었다ㅎㅎ

섬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배는 필슈
10-15분 정도 소요

아침 조식 먹으러 내려와서 수영장뷰를 보며 맛있게
먹음ㅎㅎ 이제야 필리핀 도착했다는 걸 실감했다

우기 기간에 온 여행이라 날씨가 좋지 않았다ㅠㅠ
계속 흐리고.. 노을은 보지 못했음ㅠㅠ
그래도 살은 안타서 좋네...

쌀국수랑 볶음밥

게릴스그릴
우리가 패키지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보라카이 여행이 처음이도 하고 액티비티를 즐기고 싶은 이유가 크기 때문에
패키지 선택! 많은 업체들 중 보라카이 가이드맨 업체를 선택하게 되었다!
이 업체의 제일 큰 장점은 아무래도 단독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 다른 사람들과 불편하게 조인해서 움직이며 다닐 필요가없고 오직 우리만! 그래서 더더욱 신청하게 되었다
다른 사람들과 일정,시간을 맞추지 않아
더더욱 부담없이 잘 즐긴 것 같다ㅎㅎ
우리와 3일 여행에 함께 해준 보용 가이드맨님
너무나 친철하고 웃는 모습과 걸음걸이가
너무나 귀여우심...ㅋㅋㅋㅋ
흡연자 친구를 위해 항상 여행길에 흡연 장소를 안내해주시고 담피 시간을 보장해주심????????
감사하게도 항상 여자 셋 짐들을 들어주십니다..ㅎㅎ
현지인 가이드를 선택했을 때 대화가 잘 안통할까
걱정이 많았는데..(영어 1도 모름)
그럼에도 어쩔 수 없이 가격적으러 저렴하기도 해서
선택했는데 정말 하길 잘했다
현지인 보용 가이드님은 그냥 한국말 패치가 되어서
소통에 문제가 없음ㅋㅋㅋㅋ

액티비티 중 배고플 우리를 위해 망고와 맥주 똭!
이 때 망고 진짜 흡입함..
한국은 망고 개비씨다고 금액 얘기해주자,
우리 보용씨 "한국 안갈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호텔로 마중나오고, 항상 늦는 우리에게
인자한 웃음으로 "괜찮아요~" 해주시는
보용님 다음 보라카이때도 저희 여행길에
함께해주셨으면 좋겠어영ㅎㅎ
한국 오시게되면 꼭 가이드 해주고싶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