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https://cafe.naver.com/boholguideman/8349(2023.06.28)
6월5일~9일까지 보홀여행 다녀왔네요
코로나 이후 3년만에 가는 여행이라 한적하게 쉬고
싶은 마음에 가격때문에 고민했지만 사우스팜으로
선택했습니다.
많은 투어보다는 여유로운 쉼을 선택한 우리 가족은
테디가이드님 덕분에 그 여행이 더 행복하고 좋은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너무너무 감시드려요 ^^
사우스팜은 친환경 리조트답게 투숙할 수 있는
인원이 제한적이고 프라이빛 비치라서 허가 없이
들어 올 수 없기 때문에 광할한 팜트리 안에 여유롭고
한적하게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너무나 멋진 리조트
였어요 ^^

리조트 룸이 좀 좁아요 ㅠㅠ 그래서 오랜맘에 중딩아들
남편과 4박동안 너무 친하게 지냈네요 ㅋ


리조트안에 수많은 해먹은 늘 우리가 쉬어가는 곳



침대에서 눈뜨면 항상 보이던 풍경 너무 이쁘죠?

사우스팜은 밤에도 너무 이뻐요 별이 진짜 많아요


생각보다 보홀은 너무 아름다운 곳
여행을 많이 다니는 우리가족한테 다시 방문하고
싶은 보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