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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유나★ 가이드님과 함께 한 첫 보라카이 여행!

★★★★★ 2023.06.26 조회 3,503

6월 21일 설레는 마음으로 아이들과 함께 떠난 첫 해외 여행지 보라카이! 부푼 마음을 안고 칼리보 공항에 도착하여, 가이드맨 피켓을 든 현지인과 동행 후 산넘고 바다건너 호텔에 도착하여 유나 가이드님을 뵈었네요 ^^
날 늦게 도착하여 배가 고팠는데. 맛있는 현지 치킨밥? 을 준비해주셔서 맛있게 먹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션클럽비치 리조트 컨디션 나쁘지 않았구요.


= 여행 첫째날 =
즈막히 일어나 딸과 함께 조식을(조식은 별로..) 먹고 환복? 후 일정이 시작 되었습니다.
심으로 게리스그릴을 방문하여 식사 하였는데. 음식이 입에 맞아 입터져서 엄청 때려 먹었네요 ㅎㅎ
나 가이드님이 이것저것 엄청 다양하게 시켜주셨는데 아이들도 좋아하여 호불호가 없는 첫 식사였습니다!
몰 구경도 하고 (쇼핑을 좋아하지 않는 저로선 덥고 사람 많아서 별로 ㅋㅋ)
로망고 빙수도 먹고,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아이스크림도 사주시고 더웠지만 즐거웠습니다.
녁에 엉덩이가 다 젖는 ㅡㅡ; 기대도 안했던 세일링보트를 타고 (개인적으로 제일 좋았던 시간)
저녁으로 아이러브비비큐에서 현지 고양이와 함께 맜있는 식사를 마친 후 리조트에 도착하여 호텔 내에
쇼도 보고 아이들과 수영도 같이 하고 즐거운 첫째날 이였습니다.
가 출출하여 리조트 옆에 피자집에 가서 피자랑 샐러드등 먹었는데 보라카이가 대체적으로 음식이 짜더라구요
오늘도 체력이 방전되어 10시에 잠들고..

= 여행 두째날 =
째날은 아이들이 가장 기대하는 물놀이 호핑투어를 가는 날이었습니다.
심으로 술루 프라자에서 쌀국수를 먹었는데.. 흠... 저희 가족에게는 기억에 남는 식사는 아닌듯..
우선 더워서 뜨거운 국물이 안들어가더라고요. (술 먹은 다음날 해장하시기는 좋을 것 같습니다)
점심먹고 블라복비치에 도착하여 배를 타고 크리스탈 코브섬에 도착 후 섬구경도 하고 사진도 많이 찍고,
른 업체? 와 다르게 헬퍼가이드인 A가 망고, 망고스틴 음료등을 준비해 주셔서 저희만 맛있는 간식 호사를 누리고 좋았네요. (중간에 사라져 어디 갔나 했더니 저희를 위해서 자리잡고 준비를 하고 계실 줄이야.. 왠지 미안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호핑투어!
도가 조금 쎄서 물고기를 보는게 아니라 물고기 밥이 될 뻔했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떠내려가 섬에 도착하겠더군요 ㅋㅋ 현지 헬퍼분(A) 이 물고기 잡아준다고 들어가시더니 실패!!!! ㅋㅋㅋ
찌저찌 호핑 마치고, 기대하던 액티비티 시간! 첫째딸이 멀미가 심하여 제데로 즐기지를 못했네요..
러세일링과 제트스키만 간단히 탔습니다. 그래도 신나게 놀고 녹초가 되어 마사지를 받으러 갔다 노곤한
태로 저녁(씨푸드) 를 맛있게 먹고 (유나가이드님 알리망고? 까 주시느냐 고생하셨어요 -> 진즉 직원한테 해달라 하시지 ㅋㅋㅋㅋ)
석식 후 저희는 리조트를 두군데로 예약하여 오션클럽 체크아웃 후 휴 리조트로 점프!
귀찮으셨을텐데... A가 고생했지요 ㅠ) 리조트 도착하여 또 체력이 방전되어 10시에 기절 ㅋㅋ
인적으로 오션보다는 휴리조트가 컨디션이나 조식등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 여행 마지막날 =
오늘은 조금 일찍 일어나 리조트 조식도 맛있게 먹고,
아이들 리조트 수영장에서 놀리고 느긋한 아침시간을 보냈습니다.
에 보라카이 시티투어 진행 시티몰도 가보고 현지 원주민? 집도 가보고, 중간에 개 똥도 밟아서 현지 까페에 피해도 입혀보고...
티몰에서 작은 캐리어 사서 이것저것 많이 사서 왔네요 (도착해서 확인 하니 그렇게 많이 안샀더라구요 ㅠ 더 살껄..) 현지 햄버거 졸리비, 음식등도 유나 가이드님이 다양하게 시켜주셔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늘도 마사지를 받고 삼겹살 먹자 하여 고기도 먹고.(게리스그릴 가고 싶었는데 이자식들이 삼겹살을 택해서...)
간이 금새 지나가더라구요.
공항가기전 시간이 아쉬어 하루 더 있고 싶었지만 하루 더 있는게 가성비가 안나와 패스...
쉬운 마음에 유나 가이드님과 인사를 나누고 다시 바다 건너 산을 넘어 공항에 도착했는데.
이드맨이 이용할 수 있는 공항 사설 라운지가 있어. 대접받는 느낌이였습니다.
운지에 한식요리 / 라면등등이 팔아 짜파게티 사 먹었네요 ㅎㅎ


여행 내내 유나가이드 님이 너무 너무 잘 챙겨주셨어요! 아이들 2명과 같이 간 첫 해외여행 이였는데.
이들을 너무 잘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머니의 마음으로 돌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ㅋ 현지 헬퍼인 A 친구도 아이들과 너무 잘 놀아주고,
것저것 전부 챙겨줘서 기다림 없이 어느 하나 불편함이 없는 보라카이 여행이였습니다.
진을 엄청 찍어주셔서 정리하는데도 한참 걸렸네요 ^^
나 가이드님 덕분에 만족한 여행이였고, 내년엔 가이드맨 통해서 태국에 가보려 합니다 ^^
유나님이랑 A랑 같이 가고 싶네요 ㅎㅎ) 덕분에 즐거운 여행 이였습니다

S : 글 재주가 없어 두서없이 작성하였지만, 유나가이드님! 덕분에 정말 즐거웠고,
귀국하기 싫은 아쉬운 여행 이였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말씀드리며, 항상 건강하십시요!
아.. A 한테도 고맙다고 말씀 전달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