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https://cafe.naver.com/boholguideman/8149(2023.06.19)
처음으로 엄마,언니,애기들 데리고 가게 된 해외여행이였는데 가이드맨 오스카님이 함께해주셔서 어렵지 않게 여행 다녀왔어요! 호텔 체크인도 도와주시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해요!ㅎㅎ
호핑투어 때 돌고래는 못 봐서 아쉬웠지만 버진아일랜드랑 스노쿨링이 너무 좋았어요 물도 정말 깨끗하고 많은 물고기와 거북이 그리고 깊은 바닷속을 보니 절로 마음이 웅장해지더라고요~ 바위에 긁히면서까지 고프로로 이쁜 영상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애기들이 있어서 많이 걱정했는데 선장님이 니모도 잡아주시고 가이드님이 애기들을 너무너무 잘 봐주셔서,, 숙소 들어가는 길에도 삼촌 이따 또 보냐며 찾더라고요! (하지만 막상 만나면 낯가림에 인사도 못했다는..)
질문이 많아서 귀찮으실 법도 한데 하나하나 다 대답해주시고 사진도 너무 잘 찍어주시고 마지막날에 힘드실텐데,, 초콜릿힐 높은계단을 징징거리는 애기 안고 올라가주시고 원숭이 키링 선물까지 챙겨주셔서 감사해요ㅠㅠ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비행기 타러 가기 전까지 남는 시간동안 쇼핑할 곳도 찾아주시고 기다려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진짜 힘들게 해드려서 너무 죄송하네요...ㅎㅎㅎ
여행 내내 식당도 의견 물어보고 데려가주시고 덕분에 맛있게 잘 먹고 잘 놀다 왔습니다~
(마지막날 대게는 진짜 아직도 아른거리네요..)
엄마랑 언니도 가이드님 너무 착하고 친절하시다고 여행내내 칭찬만 하다가 왔네요
다음에도 또 가게 된다면 잘 부탁드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