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https://cafe.naver.com/boraguideman/19034(2023.06.09)

안녕하세요^-^
4월14일 쥬디님에게 견적받고
여행 무사히 너무너무 잘 다녀왔어요~
엄마2아이2
이렇게 여행이였어요.
첫해외여행이라 오고가는게 아이에게는
힘들었지만
보라카이 도착후 돌아갈때쯤
아들이 가기싫다고ㅠㅠ
올해가 가기전에 겨울쯤에
한번더 계획해야겠어요 ㅎ

우리 가이드 rey!!
한국말도 제법 하시고
아이들도 잘챙겨주시고 ㅠㅠ
주문이나 이것저것살때도
레이가이드님이 아니면
너무너무 어려웠를듯 ㅠ




사진을 너무 열정적으로 찍어주시더라구요.
왜 점프하라는지 ㅋㅋ 알겠더라구요.

섬에 들어갈때도
스폿이랑 바리바리 과일 음료까지
챙겨주시고
전날 새벽에 비가 많이 오고나서
호핑때 물살때문에
ㅋㅋㅋ 입수순간
쪼르르르 물살에 휩쓸렸는데
레이가 엄청 힘들었을꺼에요 ㅋ

아이들은 몇마디 안나눴는데 ㅋㅋ
남자들은 말하지않아도 느낀다나? ㅋㅋㅋ
헤어지기 아쉽다며 ㅋㅋ


3일일정중에 하루는 자유여행을 했어요.
이날 수영 원없이 했습니다ㅋㅋ
어쩜 해변이 이리 이쁠까요...
제주도 저리가라야....


마지막 돌아가는날
랜드투어일정에
남는건 사진이닷!!!
아주 땀 뻘뻘 흘리고 찍어주셨다며..

마사지 받으러 가는중!!
마사지 받고
망고 빙수 선셋도 보고
이쁜바다 눈에 많이 담아갑니다~
ㅋㅋㅋ
신발벗고 가라니까 ㅋㅋ
먼저가요~~
하더니 ㅋㅋ
결국 신발 다 젖었다며..
나이키매니아~~ㅋㅋ
담에 가면 양말사가지고갈께요.
-
일정도 완벽했고
모든게 완벽했던 보라카이였습니다.
다음에도 가이드맨 다시 또 찾을께요~
오래오래 기억하겠습니다.
쥬디님 레이님!
너무너무 감사해요^^
????마지막 돌아가는날
레이 둘째딸 생일이였다고 ㅠㅠ
어찌나 미안한지..
다시한번 첫번째생일 축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