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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가이드맨과 함께한 우정여행~♥

★★★★★ 2022.07.29 조회 11,860
여행후기 본문 : https://cafe.naver.com/kotaguideman/2175 (2018.10.04)





안녕하세요~~ 9.29~10.3일 3박5일 여행 다녀온 거제7공주입니다 ㅎㅎㅎ

1.상담
여행 계획 할 땐, ㅎㄴ.ㅁㄷ 같은 여행사 패키지 견적을 뽑는 중에, 친구가 검색을 하다 우연히 가이드맨을 알고, 상담을 한후 계약을 하였습니다.

카톡으로 상담을 받다보니,
가이드맨께서 말씀 해주시는 부분과 저희가 이해 하는 부분이 다를 때도 있어서
소통하는데 조금 착오가 있을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대한 저희를 배려 해주셨습니다.



2.항공
가이드맨통해서 발권했는데.
중간에 예약번호가 변경되어서
발권담당자를 알려 주셔서 직접 문의를 하였지만
2-3번정도 변경 부분에 대한 사전공지가 없었고 빠른 대처가 아쉬웠습니다.


3.숙소
가이드맨께서 추천.예약 해주셨습니다.
도착당일 이마고몰 내 콘도
화장실(샤워실) 2개로 자고 일어나서 준비하는데 문제 없었고
편의점이 바로 밑에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틀은 수트라하버퍼시픽.
시내에 위치해서 위치 굿.
자유일정 하루 더 있었으면 좋겠다 싶었어요~~
마젤란과 생각보다 멀지 않아서 저녁뷔페도 먹으러 가고 산책도 하고 좋았습니다.



4.투어

1) 섬투어
섬투어 갈때 선착장ㅡ보트를 타러 가는데
다른쪽은 줄서고 대기하고 있는데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희는 단독으로 타고 이동했습니다.
가는 중에 보트로 재밌게 해주셨는데, 일행 중 한명은 멀미때문에 조금 힘들어 했지만
거리가 멀지 않아서 괜찮았습니다,

도착 후, 추가로 씨워킹을 했습니다.
한명은 실패 했는데
현지 책임자(?) 께서 정산에서 빼주셨다고 알려주시고, 팁을 조금 드리라 알려 주셔서
그렇게 했습니다. 켈빈가이드께서 센스있게 해주셨어요, 사진도 종종 찍어 주시고.
특히 점프샷 요령도 알려 주셔서 예쁘게 잘 나온것 같습니다ㅎ

점심먹고,. 스노클링도 하고, 시간이 금방 지나갔습니다.


2) 나이트투어
필리핀 마켓에 가서 가이드께서 인도 해주신 과일가게에서 망고2키로 포장하고, 두리안도 작은걸 사서 맛보았습니다.
자유시간 잠시 주셨는데 한바퀴 휙~ 둘러 보았는데, 여자아이가 신발도 안신고 가방매고 가는 모습을 보았어요ㅜㅜ

3) 시티투어
주청사,블루모스크 정도 보고 사진찍고,
가이드께서 사진도 찍어 주셨어요
코타는 어딜가나 사진이 너무 예뻐요.

4) 선셋,반딧불투어
탄중아루 비치ㅡ거제도 바다와 큰 차이를 못느끼던 찰나, 사진을 찍으니 너무 예뻤어요

원숭이 먹이주기 ㅡ 레오 가이드께서 원숭이.반딧불투어때 설명해주시는데
호응이 있던 없던 설명 해주신다고 고생 하셨어요.
반딧불도 열심히 잡아주시고
현지 가이드 힘내라고 호응 유도 해주시고.
자기 최면도 거시면서 재밌게 설명해주셨어요.

원숭이는 바나나 든손만 뻗으면 애들이 알아서
껍질 척척까고 먹어서. 껍질은 그냥 아무때나 휙 던져요ㅋㅋ 레오 가이드님 애들 교육 좀 시켜주세요ㅋㅋ

반딧불 투어지 비치는 예술이에요...
반딧불은 환상적이에요
그냥 와~~우와~~~만 연속 외쳤어요
가기전에 크리스마스 트리 같다고 하던게
이해가 되었어요,
눈이 바빠요
진짜 다른건 다 빼도 반딧불투어만큼은 강강강추입니다.



5.음식

1) 씨푸드
가이드께서 알아서 척척 시켜 주셨어요,
특유의 향 때문에 볶음밥.야채볶음,생새우 위주로 먹은친구들도 있고
골고루 잘먹는 친구들도 있었어요~

2) 딤섬
남겨도 된다며 딤섬. 사이드메뉴까지 척척 시켜 주셔서 골고루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3) 섬투어 점심
향때문에 조금 그랬던 친구 2명 나머지 5명은 잘 먹었습니다

4)반딧불 투어지
닭볶음탕 개인적으로 엄지척
다들 잘 먹었어요. 음료로 코카콜라도 있었어요.



6. 마지막날 발마사지
여기서 조금 실망한 친구들이 있었어요.
시설이나 분위기는 고급스파이나
직원 중 특히 한분이
마사지 하는 의자 옆에 핸드폰 충전을 해놓고
옆사람과
수다를 떨어서 한쪽 다리는 하다 만 느낌,
그리고 끝났다고 영수증 같은 종이에 싸인과. 팁을 달라고 했어요.
저희는 남은 링깃이 없어서
저희 총무께서 일괄적으로 드린긴 했지만
차후에는 그런 부분이 개선 될 수 있도록(수다) 조치되면 마지막에 팁주면서 더 기분좋게 떠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흰 링깃을 다 썼는데,
혹 사전에 알려 주셨더라도
투어 시작하기전에 그런 부분을 한번더 찝어 주시면 준비하는데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7. 날씨
저희는 축복 받은 것 같아요.
밤에 잠시 비가 떨어지고. 반딧불 볼때 번쩍번쩍 했지만 전혀 불편함 없이 맑은날이 계속되었어요


두서없이 핸드폰으로 써서 조금 정리가 안된것 같네요~^^

챙길 애들없고, 투덜거리는 신랑이 없어서
그것만으로도 행복한 여행이었는데
가이드맨덕에 추억 쌓고 잘 놀다 왔습니다

단독 차량,가이드 강추입니다.
사진도 멋지게 찍어 주시고, 설명도 잘해주시구요.
음식도 넉넉하게 시켜주시고~~
간간히 미녀 사모님과 아이들 사진도 보여 주시고, 아이들이 비슷한 또래라 흐믓해 하는 아빠의 모습이 보였어요~^^

가이드 해주신 켈빈가이드님.레오가이드님,해리가이드님 감사합니다.
타지에서 생활 하는게 쉽지만은 않을텐데
멋지십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