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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9.11-9.15 9명의 대가족 다낭여행 후기랍니다(쥬디와 함께)

★★★★★ 2022.07.29 조회 11,593

여행후기 본문 : https://cafe.naver.com/boraguideman/11520 (2018.09.16)







9.11-9.15의 3박 5일 투어를
시부모님과 고모네랑, 울 식구 이렇게 9명이서 베트남 다낭과 호이안을 가이드맨과 편안하게 다녀와서 이렇게 후기를 남겨봅니다.

예약하기 전부터 여행장소 고민과 여행사 고민을 하며 최종적으로 가이드맨을 선택하면서도 카카오톡으로만 연락을 주고 받으니 조금은 쉽지 않은 선택이기도 했지만
다녀온 지금은 너무나 만족하며 다음 여행을 기약해보기도 합니다.
패키지는 너무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여야 하고, 아이들이 힘들어 할 거 같아서 고민이 되었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민폐를 끼칠거 같기도 하여 자유여행과 패키지여행을 합쳐놓은 우리 대가족에게 적합한 여행을 선택하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출발전 결정된 주디와 대화를 나누며 여행준비의 걱정을 조금은 내려놓으며 여행을 기대하였습니다.

늦은 시간에 운전기사님과 함께 만나 주디를 만나게 되고 반갑게 우리를 맞이해준 주디와 무엉탄 럭셔리 호텔에 체크인을 도와주어 편히 첫날의 피로를 풀게 되었답니다.
루프탑라운지바에서의 칵테일은 아이들이 있어서 즐겨보진 못했지만, 자고 일어나 아침에 루프탑에 올라가 사진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 문이 잠겨 잊지못할 추억 하나도 만들었답니다.



첫째날은 핑크대성당에서 사진찍기, 콩까페에서 코코넛커피와 아이들은 수박쉐이크 맛보기, 금은방에서 환전도 도와주시고 한시장에서 신나게 쇼핑하느라 시간가는 줄도 몰랐네요..
쌀국수로 점심을 먹고 오후엔 누이딴따이 온천/워터파크로 이동하여 아이들과 신나게 물놀이도 즐기고 머드탕 너무 좋아서 실내온천은 즐길 시간도 없이 샤워만 했답니다.
그리고 문스타에서의 마사지로 첫날 하루를 마무리 하였답니다.
중간중간 필요한 물이랑 과자도 쥬디 덕분에 사서 마실 수 있었습니다.
점심을 제대로 못먹고 해서 쥬디가 한식당으로 메뉴를 바꿔줘서 삼겹살로 배를 든든하게 채웠답니다. 역시 우리에게 맞춤으로 해주는 가이드맨이여서 가능한 여행이였답니다.



둘째날은 한시장에서 못다한 쇼핑을 몇 명만 택시타고 가서 하고 쥬디의 픽업으로 호텔 리조트 수영장에서 논 우리와 합류하여 둘째날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영흥사 해수관음상에 가서 베트남의 꽃 맞추기 퀴즈도 아이들에게 내서 다음날 소시지도 쥬디가 사주었답니다.
그리고 점심을 먹고 오행산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가서 편안히 구경하고 내려왔답니다.
다음으로 호이안으로 넘어가서 바구니배를 타러 가니 우리나라 노래들로 우리를 환영해 주었답니다. 바구니배로 이동하여 처음엔 우리나라 노래를 들으며 바구니배에서 묘기를 보여주고 트로트 노래에 맞춰 우리를 즐겁게 해주어서 우리 아버님 너무 즐거워 하셨답니다.
호이안 올드타운에 가서 못다한 쇼핑을 하였답니다. 가죽가방은 가격만 열심히 알아본 신랑, 나이키 상하복세트, 원피스, 라탄백 등을 쥬디가 흥정해 줘서 저렴하게 구입하였답니다.
저녁먹으러 가서는 예약되어 있어서 기다리지 않고 자리를 잡을 수 있었구요, 잘먹는 울 아들은 안먹고, 귀요미 우리 딸은 잘 먹은 식당이였답니다. 야시장으로 가는 길에 비가와서 잠시 음료 마시기도 했지만 비가 잠시 오고 그쳤답니다. 1일 1마사지라서 둘째날도 마사지를 받았구요..



셋째날은 조금 더 일찍 일정을 시작하여 바나힐로 이동하였답니다.
경유하는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 골든브릿지에서의 사진을 찍고 최종 바나힐로 도착하여 단체 가족사진을 찍고 쥬디와 헤어져 실내 놀이공원에서 아이들은 신나게 놀고, 부모님은 밖에서 사진도 찍으시고 점심을 먹기 위해 실내놀이공원에서 나와 점심은 바나힐 안에서 리틀됴쿄란 스시부페집에서 입맛에 맛는걸로 골라 먹었답니다.
그리고 케이블카를 다시 타고 내려갓다 꽃정원도 들러 사진찍고 올라와 쥬디가 사준 소시지를 아이들은 맛나게 먹은 뒤 내려오는 직행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와서 롯데마트로 갔답니다.
롯데마트에서 스피드하게 쇼핑을 하고 포장후 마지막날 저녁은 바빌론 스테이크에서 먹는 내내 이국주와 슬리피가 다녀간 맛집 방송을 보며 맛나게 스테이크를 먹었답니다.
그리고 첫날 방문한 마시지샵에 가서 2시간의 마사지를 하며 이번 여행을 마무리 하였답니다. 여행기간 동안 베트남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식당에서 음료수도 서비스로 사주고 우리가 원하는 스케줄로 맞춰서 다닐 수 있어서 너무 만족한 대가족 해외여행이였답니다.



다음엔 또 어디를 갈지 회비 더 모으자고 하시네요...
그때도 가이드맨과 함께하게 되겠죠?ㅋㅋㅋ
마사지 할 동안 usb로 사진도 담아주고 카톡으로 사진도 모두 보내줘서 넘 좋았답니다. 쥬디~우리 다음에 또 볼수 있도록 해보아요... 대구오면 연락줘요..맛난거 사줄께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