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https://cafe.naver.com/boraguideman/18068(2023.04.28)
팬데믹 이후 너무 오랫만이라..비행기를 어떻게 탈지..고민 고민 하던중..
주디님에게 상담해 가면서 보라카이 여행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여행이 결정 전에도 너무 친절하게 상담해 주셨고..
여행 결정 후 도 그리고 마지막 까지도 하나, 하나 세심하게 챙겨주신 주디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우선 가이드맨의 최고의 장점은 단독 픽업 그리고 우리 가족만의 호핑 그리고 시티투어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여행전 주디님의 친절한 가이드 하나 하나는 여행의 계획짜고 목적지를 정하는데 너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친절한 라이언(모든 투어를 챙겨준 필리핀 가이) 스페셜 때큐를 전합니다.
저희 가족은 단독 랜드(첫째날), 호핑투어(두째날), 시티투어(셋째날), 공항마중(마지막날)
이렇게 가이드맨이랑 진행했고 매우 만족했습니다.
간만의 여행에 신이난 아드님과 따님

피카츄 잠옷 공항패션 어...어...
드디어 머나먼 비행길...따라...공항에 도착하니 딱 보이는 가이드맨..
우리는 단독 픽업이라 바로 출발합니다. 그리고 1시30분 차로..고고
선착장에 도착해서 만난 라이언...배타고 다시 10분 드디어..보라카이 도착
바로 트라이씨클로..ㅎㅎ고고...배고파서..줄리비 테이크 아웃한건 비밀..ㅎㅎㅎ
저희는 첫번째 숙소는 페어웨이라...친절한 페어웨이 체크인 까지..친절하게 안내해주고..빠이빠이..
내일..만나요..호핑투어

트라이씨클에서...
두번째날..호핑투어 예정이 되었죠..
12시30분에 디몰에서 만나기로 해서..
먼저 화이트 비치가서...바다가에서 놀다가 라이언을 만났어요..
이때부터 친절한 라이언이 찍어준 비디오며 사진이 거짓말 안보태고 천장은 되는듯요..ㅎㅎㅎ
머리 따는 곳도 라이언이 소개시켜줌...400폐소에...신이난 따님..
아들왈 누나 인싸같아..

머리하고 신이난 따님..
호핑투어는 맥주 망고가 준비되었습니다.
먼저 좋은 곳으로 호핑 신나게 하고
아일랜드로..이름이 기억이..여기서도 신나게 놀고..
호핑투어 정말 금방 지쳐요..ㅎㅎㅎ
저녁은 해물잔치로..고고

식당에서 바로본 야경..그리고 아일랜드 비치의 밤길을 산책했어요..
아름답다...아름답다..
세번째날..시티투어..
시티투어는 1시에 예정되어있습니다.
보라카이의 이곳저곳을..투어하는 알찬 시간이죠..
멋진 야자수에서..한컷..

키홀에서...돌을 쌓는 아들..
무슨 소원 빌었어..
부자되게 해주세요..ㅡㅡ
자본주의..ㅎㅎㅎ

공항에서..
새벽에 갑자기 비가와서...6시에 쥬디님에게 실례를 무릅쓰고 카톡..
친절하게 답변해주셨어요...귀국 가능합니다.
언제 그랬냐는듯 비는 멈추고 해가..쨍쨍..
마지막 공항에서..우리 잘 놀아줘서 고마워 라이언..ㅎㅎㅎ
항상 건강해요~~~


사진을 보니 다시 가고싶네요..
짧지만 알차게..
가이드맨 덕분에 잘놀고 잘먹고 안전하게 귀국했습니다.
가이드맨 최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