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2/1 일정으로 하노이 하롱베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공항에서 나오자마자 루안과 잘 만나서 쉽게 여행을 시작했네요. 10명 대가족이 움직여서 약간의 걱정도 했었지만 여행기간내내 잘 안내해주고 베트남 주변 풍경이나 사회, 역사를 잘 설명해줘서 알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물건살때면 루안이 잘 흥정해줘서 바가지 걱정없이 쇼핑도 잘 했네요. ???
여행기간중 날씨가 약간 흐렸던게 아쉽긴 했는데 걸어다니는 동안 덜 더워서 오히려 좋았어요. 베트남의 역사 문화가 살아있는 여행지를 돌고 나니 전보다 베트남이 더 가까워진 느낌입니다. 베트남 여행 계획있으신분들, 특히 애들이나 어르신이랑 같이 가신다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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