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렸지만 카페에 보면 티나님의 모습을 볼 수 있더라구요..ㅎㅎㅎㅎㅎ 그래도 허락받지 못 하였기에 저는 모자이크처리합니다~^^
호핑 일정이 끝난 후 저희는 숙소로 이동하고 저녁식사 시간에 다시 티나님을 만났어요.
저녁식사 (파롤라씨뷰 - 현지식 전문 레스토랑) 저희가 많이 먹긴 했나봅니다. 저희 양으로 보아 조금 많이 넉넉하게 시켰놓으셨다고..;;
다 못드셔도 되니 먹을 만큼만 먹음 된다하셨어요. 정말 많이 나왔어요. 음식이... 여기도 음식이 대부분 짜요ㅠㅠ
저녁 식사까지 끝내고 숙소로 돌아 오는 동안 또 이런저런 얘기들.. 참 시간이 빠르게 지나갔어요. 숙소로 가는 지금이 티나님과 마지막 시간이라 생각하니 더 빠르게 흐르는 듯 했어요.ㅠㅠ
숙소 도착 후 티나님과 아쉬운 정말 아쉬운 인사를 나누고 티나님과의 모든 일정이 마무리가 됐네요. 제 아들은 티나이모랑 여기서 살래 했을때 잠깐이지만 망설이는 모습을 보였을 정도로 티나이모 좋다고 다음 날도 티나이모 보고 싶다고 한국와서까지 그랬네요.
티나님 잘 지내고 계시죠? 티나님은 저희 일행이 티나님이 맡은 일행중 한팀이였겠지만 저희는 그 반대였어요.
여러가이드님 중 티나님이 저희의 첫번째 가이드님이셔서 너무 좋았고 감사했어요. 혹시나 또 다시 기회가 된다면 다시 뵈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셨음 좋겠어요. 그리고 카톡프로필 이뻐요~~ 차안에서도 말했지만 실물이 훨씬 더 이쁘지만요~
제가 여기에 후기 올리는 거 보고 딸램이 티나이모께 편지를 써왔어요.ㅎㅎㅎ;;
댓글 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