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을 키우면서 이런저런 사정으로 가족여행을 미루다미루다 큰아이가 중학생이 되어서야 큰맘먹고 계획한 나트랑여행이였어서 아주 많이 설레이고 기대가 아주 컸었어요^^
아이들도 태어나서 처음 타보는 비행기에 가본적없는 나트랑이라는 곳에 아주 궁금한것이 많은 듯 했습니다^^
날도 너무 좋았고 출발비행기부터 조금 연착되어 예정시간보다 늦게 도착했는데 아주 반갑게 맞이해주신 아리가이드님이잘 지내고 계신지 참 궁금하네요.
웃으면서 자기소개부터 아침마다 하루의 일정을 차근히 설명해주시고 중간에 요청사항있으면 바로바로 해결 해 주시고고베트남이라는 나라에 궁금한게 많았는데 하나하나 설명해 주시고 한국드라마이야기 케이팝이야기 너무 재미있는 대화도 많이 나눌 수 있어 좋았어요.
여행기간이 조금 짧아 아쉽긴했지만 그래도 그동안 정이 들었는지 돌아오는 날 공항에서 좀 울컥하긴 했지만 서로의 건강과 행복을 이야기해줄수있어 참 좋았네요.
걱정스러웠던 여행이 참 즐겁고 사진도 많이 찍어 주셔서 감사했고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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