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세부 여행은 숙소부터 투어들 그리고 식사까지 너무너무 맘에 들고 완벽했던 여행이였습니다.
1일차 공항에서 바로 오슬롭으로 가서 고래상어 투어를 시작으로 영화 아바타의 배경지인 투말록폭포 그리고 가와산 캐녀닝을 하게 되었는데 고래상어투어는 이번이 2번째였지만 똑 신기하더라구요!!!
그리고 가와산 캐녀닝때는 현지가이드님이 한명씩 전담하여 첨부터 끝까지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투어가 진행이 되어 저희 일행들 중에는 다치는 사람 없이 재밌게 다이빙도 하고 가이드님들이 한국말로 농담도 해주시고 포토스팟에서 가이드분들께서 사진도 잘 찍어주셔서 좋은 추억들 많이 만들고 왔습니다.
여행내내 잭가이드님께서 저희 불편하지 않도록 일정하는 내내 저희들에게 맞춰서 일정 조정을 잘 해주셔서 너무너무 편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특히 식당 선정과 메뉴 선정을 너무 훌륭하게 잘 해주셔서 매번 식사 때마다 저희 일행들 너무 맛있고 배부리게 잘 먹었습니다.(여행 후 몸무게가 바뀌었다는 ㅋㅋ)
잭 가이드님 덕분에 제가 한국에서 알아간 세부맛집을 거의 다 가고 또 먹어 보고 싶었던 메뉴들을 거의 다 먹고 와서 진짜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젊으셔서 센스 있게 사진도 잘 찍어주셔서 인생샷도 많이 건져왔답니다!!!!!
진짜 다시 한번 더 일정내내 저희 불편하지 않게 진행 잘 해주신 잭 가이드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더 세부여행을 간다면 또 다시 잭가이드님과 함께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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