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와 함께한 첫 동남아여행
부푼 기대와 함께 첫 코타키나발루 방문이었습니다
폴 가이드님이 잘 반겨주시고 자세히 알려주셔서 첫날부터 모든 부분에 있어 어려움이 전혀 없었습니다
첫날 사피섬 물을 무서워하는 와이프지만 정말 맑고 이쁜 바다와 물고기들 덕분에 행복해해 너무 뿌듯했고 아름다운 석양아래 이쁜 사진들도 많이 찍어 서로 프로필사진도 바꾸고 폴가이드님이 이동할때마다 가이드님만 아는 좋은 스팟에서 사진도 많이 찍어주셔서 좋은 추억 많이 남았습니다.
리조트 자유시간에서도 가이드님께서 추천해주시는 레스토랑과 라운지펍에서 시간보내니 정말 순식간에 시간이 흘러갔어요.
마지막 날 명소를 많이 들렸는데 특히 반딧불투어는 상상이상으로 아름다운 모습이었습니다.
두 눈에 담길 정말 잘했습니다.
아주 행복한 여행이었고 둘다 생각했는데 특히 폴가이드님 만나서 너무 편안한 여행 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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