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7/1~5일 3박5일 설레는 발리여행~~지난해 코타키나발루여행때 여행을 기획하는친구덕에 알게된 가이드맨과의 여행이 넘 좋았던 터라 이번 여행도 가이드맨과 함께하게 돼넘 기대가 됐어요.
늦은밤 우리를 맞이한 가이드가 어?현지인 가이드네..쫌 당황하긴했지만 한국말을 넘 잘 해서 오히려 더 당황했어요ㅋ
순수하고 친근하게 여자 5명 가이드를 잘 해준 얀타(yanta)~~~한국말을 넘 잘해서 현지가이드인걸 순간순간 잊게 만들었어요~~
친절한 얀타의 가이드덕에 발리 여행이 편안하고 즐거웠고 인도네시아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어요~~
사진찍는거에도 진심이었던 얀타~~사진도 좋았고 사진을 동영상으로 편집해준 건 정말 감동이었어요~~~
지인들이 발리여행을 계획한다면 가이드맨과 함께 얀타를 추천해주고 싶어요~~
지난해 여행과 이번 여행을 함께했던 친구들과 다음여행도 가이드맨을 기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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