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 환갑기념으로 동생부부랑 여행.부푼 마음으로 출발해서 환하게 웃으며 기다려주시는 문희가이드님과 투어시작. 사막투어에서너무 열정적으로 사진찍어주시는 지프차기사님과 한국에서는절대로 안할 포즈로 사진을 찍으면서 굉장히 즐거웠어요. 날씨도 도와주는지 사막투어 끝나자마자 비가 와서 역시 나는 날씨요정 ㅋ. 호핑투어는 시원한 바닷바람맞으며 보트타고 바닷속 예쁜 물고기 실컷 보고미니비치가서 더 나이들면 못한다며 페러세일링도 하면서 좋은 추억 많이 쌓았어요. 마지막날에는 담시장과 사원.성당 들려서 베트남을 느꼈어요. 투어.식당마다 문희가이드님이 기다리지않게 세팅다해주시고 커피마시고 싶다고 말하니 커피숍에 데려다주시고 너무 편했어요. 울남편은 100점 만점에 200점이라며 베트남이 너무좋다고 계속 말했어요. 다음에도 베트남 또 오자구요 ㅋ . 물론 가이드맨으로요.ㅎㅎ 작년에 보홀에 이어 나트낭도 가이드맨으로 여행왔는데 역시 대 만족이예요. 문희가이드님이 항상 웃는 얼굴로 가이드해주셔서너무나 즐거운 여행이었어요 ㅎ. 다만 한가지 아쉬운점은 나트랑 호텔 수영장이 저희가 생각하는 수영장이 아니어서 쪼금 실망 ㅋ. 그 외에는 완전 대 만족 여행이었어요💯💯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