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에서의 4박6일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여행이였어요 .
현지음식이 입에 맞을까 걱정했는데 정말 너무 잘먹고 이동하는동안 버스의 시원한 에어컨바람이 있어서 좋았고 특히나 이번여행이 너무 좋았던건 미인가이드 함께 해서 너무 좋았어요 .저희 연령대가 30~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명한명 신경써주고 한마음한뜻으로 미인가이드가 너무 좋았다고 칭찬했어요 .
한국말도 잘하고 티키타카가 잘 맞았어요 ㅎㅎ
미인가이드가 정말 센스도 있고 일정조율과 핵심으로 가이드 해주니깐 다음에 여행올때도 미인가이드 한테 부탁할려구요 ~
마지막 공항에서 인사나눌때 너무 아쉬웠고 마음이 울컥했어요 ㅜ
잊지못할 여행이였습니다 .미인가이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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