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입국부터 출국까지 가이드맨 빈가이드님과 함께 해서 정말 편안하게 다녔습니다. 저희가 대충 보려고 해도 어찌나 애살있게 데리고 다녀주시는지..미안할 정도였어요 .사진도 정말 잘 찍어주시고 애들이랑도 소통 많이 해주시고요. 나트랑은 처음이었는데 곧 다시오고싶네요 .그리고 패키지 여행 식사는 큰 기대안하는데 식사가 하나같이 너무 좋았습니다. 많이 남겨서 죄송했어요.
마사지도 큰 대접받는 기분 드는곳으로 데리고 가주셨어요 .200점드리고 싶습니다.애들도 빈가이드님 다시 만나러가고싶다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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