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와 와이프 두딸을 데리고온 푸꾸옥 처음부터 비행기 연착과 다른비행편으로와서 시간이 안맞아 걱정이 많았는데 은아가이드님을 만난후 모든일이 술술 풀리는듯한기분이었습니다. 지금 공항에서 집으로 갈려고 비행기 기다리는 시간에 후기라는것을 이세상태어나서 처음 남겨봅니다. 고맙습니다. 은아님. 기사님. 베트남 푸꾸옥에 대한 좋은기억 가지고 돌아갑니다.은아가이드님 다음에 푸꾸옥 온다면 다시한번 뵙고싶어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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