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갑을 맞아 남편과 단둘이 처음으로
푸꾸옥 다녀오기로 결정하고 낮선곳에서
우리 괜찮을까 하며 도착ㅎㅎ
가이드님의 귀여운 미소에 맘이 편해졌어요
숙소에 들어갈때 맛있는 과일바구니까지
준비해주고 마트장도 같이 봐주고
늦게 연락해도 받아 주고
끌까지 공항에 와서 같이 기다려 입국장
들어갈때 까지 있어주어서 불편함없이 잘 다녀왔어요
바쁜 일상 중에 잠시 여유로운 시간이였습니다
따듯한나라 따듯한 은아 가이드님과
좋은추억 만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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