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번째 해외 가족여행 필리핀 보홀 경비 부담으로 고민도 했지만 가길 잘 했다고 생각한다.
첫째날 정어리떼는 비가 오고 파도 때문인지 못 봤음 아쉽게도 그래도 재미는 굿
석회암 동굴에서 수영은 또 다른 이색 체험으로 어디가서 이런곳처럼 수영 할수 있을지 생각해봄
둘째날 거북이를 눈 앞에서 보는 감정은 신기하고 좋았다.
물고기도 많고 다양한 무늬의 물고기 너무 많고 꼭 경험 해 보길 추천
이후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버진 아일랜드 인가
에서 추억이 될 사진 동영상 찍었음 가이드 스킬이 영화감독 수준임
셋째날 집라인, 안경원숭이, 작은 동물원, 초콜릿 힐, 반딧불 무엇하나 버릴게 없는 투어였음
막둥이 집라인 한번 더 타고 싶다고 투정 ㅎ
반딧불을 보면서 우리 식구들 모두 감탄했고
동영상은 폰 화질 좋은 아들꺼로 찍어 담아 올수 있었고
작은동물원 도착했을때 쌍무지개를 너무 가까이 볼 수 있었음 이렇게 가까이 선명하게 본건 처음
날씨 요정이 우리를 도와 주는 느낌 ㅎ ㅎ
인생 샷 추가 함
마지막으로 우리와 동행해 준 * Moon * 가이드님 에게 다시 한번 더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네요
다른 나라 여행정보도 공유해 줘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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