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연휴 가족들이랑 하노이 사파여행을 가기위해 검색하던중 가이드맨을 알게 되었습니다 5월연휴라 호텔 구하기 쉽지 않아서 도움을 받은건데 호텔까지 수수료없이 그렇게 예약을 했습니다.
노이바이 국제공항에서 첫날 만난 리엔 가이드님은 친절한 웃음으로 저희를 반겨주셔서 기대감이 상승되었습니다.


사파의 특산물인 철갑상어 이런건 경험하지 못한건데 새로웠고 음식도 맛있고 양도 푸짐해서 3명이서 먹기엔 남길 정도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사파는 연휴라 차가 너무 많고 비가 많이 와서 트래킹하긴 불편했지만 기억에 남을 순간이고 리엔가이드님의 친절한 안내로 좋은 여행이 된거 같습니다.
리엔가이드님은 급한 성격의 저희 아버지를 잘 케어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가이드님은 최고였고 다음에도 가이드맨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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