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 처음으로 떠나본 해외 여행.
기대감보단 두려움이 있던 여행.
하지만, 캔을 처음 만난 밤 12시. 낯선 곳이었지만 편안했습니다.
나에겐 길지만 빨랐던 3박 5일.
캔과 함께여서 너무 좋았습니다.
떠나기 전, 롯데마트에서 캔에게 말했지만, 너무 감사 했고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베트남에 오게된다면, 캔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40년이란 세월을 살면서 카페에 이런 글을 처음 적어 보는데,
캔 덕분에 너무 좋은 기억 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도 업로드하고 싶었는데, 한국에 돌아오니 다들 바쁜 일상이라 이렇게 글만 남기네요.
꼭 다음에도 저의 가이드가 되어주세요 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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