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사진은 뒤죽박죽이지만,
22주 임산부 태교여행 겸 남편이랑 단둘의 여행
가이드 제이크님 덕분에 프라이빗하게 즐기고 왔습니다.
음식도 입맛에 너무 잘 맞았고 탈나지않고 오히려 맛있게 먹었어요~~ 친절하게 잘 챙겨주시고 남편이 첫날 몸살왔는데 약도 챙겨주시고 감사했습니다!!!
여행일정은 힘들지 않게 여유있는 일정이였는데
임산부지만 스노쿨링도 너무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숙박은 샹그릴라 였는데 조식도 묵는데 큰 문제 없이 잘 쉬었어요~~~
제이크님이 필리핀 역사에대해 말씀해주신것도 즐겁게 들었어요~~^^ 3박5일 재밌고 즐겁게 놀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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