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 투어, 중석식, 어메이징쇼
호캉스나 하다 대충 둘러보다 가면되지 뭔 다이빙 투어고? 여러번 해봤는데 뿌옇게 보이고 재미없다! 하시더니… ㅋㄷㅋㄷ
와~ 뭐고? 바다 예쁘데? 직이네…
지금까지 해본 스쿠버 다이빙 중에 제일 좋으셨다네요. 다이빙 체험 도중 호흡 부담에 나가셨다가 너무 좋으셔서 다시 입수하셔서 꾹 참고 할 만큼 좋으셨데요.
저야 원래 아가미로 숨 쉴만큼 해양레져 스포츠를 좋아하는 편이라 만족도 최상!
갱상도 아재들의 무례한 식사 메뉴 변경 요구에도 우리 불쌍한 "찰스 가이드님"… 즉시 수정+요구 사항 수용! 역시 짝!짝!짝!
형님들께 짜증낼 정도로 듣고만 있기에 민망했는데, "찰스 가이드님" 시종일관 웃으시면서 들어주시더라구요.
한국보다 세부에서 한식을 더 많이! 더 풍성하게! 먹은것 같아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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