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 경우는 첫박은 가성비 숙소로 추천해주셔서 그렇게 했어요. 3성급 도착날 자고 다음날부터 헤난에서 잤어요. 피곤한데 짐 풀었다가 다시 싸기는 귀찮아서 작은 캐리어에 첫날 입을 수영복이랑 세면도구 이런거 따로 챙기고 큰 캐리어는 아예 오픈 안하고 갔구요. 그렇게 미리 준비하고 가니까 괜찮더라구요. 조식은 불포함으로 했는데 리조트에서도 사먹을 수 있고 배달로 졸리비도 먹어도 되고 3성급은 특별하게 뭐라고 말 안하더라구요. 헤난은 배달 절대 안되요. 사가지고 가는 것도 완전 첩보 작전처럼 싸들고 들어갔어요. 체크아웃 하는 날은 일정 다 비어서 육상투어 했는데요. 마사지 마지막에 해주셔서 샤워까지 하고 공항갔어요. 3박5일이 일정이 되게 좀 아쉽긴한데 그래도 꽉 채워서 잘 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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