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전에 다녀왔으니 지금 가면 많이 변해있겠네요. 그때는 패스트푸드점도 없었는데 후기 보니까 알로나에도 패스트푸드점이 생겼나보네요. 총각이었을 때 가고 이제는 아빠되서 갑니다. 보홀에 고래상어 된다고 했을 때 안간게 좀 후회되지만 그래도 설레는 마음으로 다녀오려고 합니다. 이번 여행은 가이드맨으로 선택하려고 합니다.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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