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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자유여행 일정짜기 힘들다면 타이베이 근교 핵심 루트 총정리 참고

2026.02.19 14:58 조회 0

안녕하세요 대만가이드맨입니다!

구경할 곳도 많고 날씨도 온화해서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

바로 타이완인데요.

갈 데가 너무 많은 것도

계획 세우는 걸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대만 자유여행 일정짜기 힘들다면 타이베이 근교 핵심 루트 총정리를

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공항에 도착하셔서

출국장으로 나가면

한국인 가이드가 피켓을 들고

여행 오신 분들을 맞이하면서

첫째날 일정이 시작되는데요.

전용 차량에 몸을 싣고

점심 식사 장소로 이동합니다.

메뉴는 현지의 시민들도

줄을 서서 먹는다는

맛있는 우육면을 즐기시게 됩니다.

이후 대만의 초대 총통인

장개석을 기리기 위하여

국민들이 모금하여 건립한

중정기념당에 방문하는데요.

근위병 교대식이 유명하답니다.

이후에는 서울의 인사동처럼

유명한 융캉제로 이동하는데요.

골목마다 맛집들이 많고

활기가 넘칩니다.

여기서 대표적인 먹거리인

망고빙수나 쩐주나이차 중

하나를 골라서 드시게 되는데

어떤 걸 골라도 감탄하실 겁니다.

다음은 도쿄의 스카이트리처럼

유명한 타이베이의 마천루인

101타워로 가서 시내 전경을

한눈에 감상하시게 됩니다.

그리고 같은 건물에 위치한

딘타이펑에서 석식을 드시는데

세계 10대 레스토랑에도

포함되었던 글로벌 체인이고요.

샤오롱바오와 대만식 짜장면 등

미식가들이 좋아할 메뉴들이죠.

다음은 현지의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는 장소인 야시장으로

이동하시게 되는데요.

라오허나 스린 시장 중

한군데로 갈텐데,

여기서 대만의 길거리 음식과

문화를 경험하실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대만 자유여행 일정짜기 힘들다면 타이베이 근교 핵심 루트 총정리 중

첫 번째 날을 보내고

이튿날에는 자연을 감상하러

차를 타고 이동하는데요.

예스지팩 투어를 하면서

힐링감을 느끼게 되실 겁니다.

먼저 재밌는 형상을 한

기암괴석들이 기다리고 있는

예류 해상 지질공원에 가는데요.

여왕머리와 하트바위 등을

배경으로 멋진 인생샷을

남겨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현지인들은

싱싱한 해산물로 만든

음식을 먹기 위해서 이곳에

방문하는 경우가

오히려 더 많다고 할 정도로

맛집들이 즐비합니다.

그래서 신선한 씨푸드로

중식을 하고 다음 목적지인

스펀으로 갑니다.

타이베이의 북쪽에 자리한

작은 마을인 스펀에 차를 타고

당도하게 되면 유명한 영화인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소녀'에

나왔던 천등 날리기를

할 수 있는데요.

소원을 써서 하늘로 보내면

꼭 이루어진다는 하니까

경험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싶네요.

그리고 지우펀이 마지막 장소인데요.

인기 애니메이션인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배경인

아주 근사한 곳으로 야경이 멋지지요.

이후 석식으로는 마라훠거가

기다리고 있으니

배도 든든히 채우시게 됩니다.

셋째 날에는 세계 4대 박물관으로

유명한 국립고궁박물관에 가서

풍부한 지식을 지닌 가이드님의

설명과 함께 방대한 유물을

감상하시게 되고요.

이어서 현지인들이 좋아하는

대만식 돈까스 볶음밥과

군만두 등으로 점심을 마치고

번화가인 시먼딩으로 이동해요.

이곳은 쇼핑과 먹거리가 유명한

대만의 명동 또는 시부야인데요.

하루 종일 활기가 넘치고

독특한 길거리 문화가 눈에

확 들어오는 명소입니다.

여기서 흑당 밀크티와

돼지고기 육수에 쌀면을 넣은

곱창국수를 맛보시면 좋은데요.

현장결제로 자유롭게

선택하시면 됩니다.

다음은 중국의 마지막 왕조인

청나라 시절에 건립된 용산사로

가게 되는데요.

여기서 그냥 지나치면 아쉬운

85도씨 소금커피와 삼미식당의

연어초밥이 기다리고 있으니

드시고 싶은 걸로 자유롭게

사서 맛보시기 바랍니다.

이후 보피랴오 거리에

당도하게 되는데요.

청 제국 시대에 지어진

구축 건물들이 보존되어

있어서 영화나 드라마도

많이 찍는다고 하니

카메라에 듬뿍 담아 보세요.

이후 여행의 피로를 풀어주는

대만식 전통 발 관리를 받고

유명 철판 요리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면 일정이 끝납니다.

넷째 날에는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인데요.

오전에는 자유롭게 쉰 후

체크아웃을 하면 공항까지

전용 차량으로 편안히 모십니다.

지금까지 일정을 간략히

소개해 드렸는데요.

단독 투어이기에 원하시면

스케쥴은 탄력적으로 조정 가능합니다.

무엇보다 현지인 운전기사와

의사소통과 관광지 탐방 노하우가

풍부한 한국인이 함께 하기에

안전하고 편안한 일정이 보장되고요.

여행 중 어떤 강요가 전혀 없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대만 자유여행 일정짜기 힘들다면 타이베이 근교 핵심 루트 총정리를

참고해 보시고 만약 타이베이에

오실 계획을 갖고 계신다면

대만가이드맨을 꼭 찾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