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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문화와 맛, 야시장과 온천, 놓치면 후회할 여행!
역사와 현대의 환상의 조화👍
🔸주요상품 : 핵심팩 / 테마팩 / 힐링온천여행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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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자유여행 여행 경비 및 일정

2024.06.11 12:31 조회 1

대만 자유여행 여행 경비 및 일정

안녕하세요.

가이드맨 대만점입니다.

우리나라와 가까이에 있어서

언제라도 부담 없이 갈 수 있는

대만 자유여행 여행 경비 정보를

코스와 함께 알려 드릴게요.

대만은 보통 3박 정도로 짧게

가는 경우가 많은데 생각보다

꼭 가봐야 할 포인트나 지나치기

아쉬운 먹거리가 상당해서 알차게

계획을 짜야 후회가 없는데요.

우왕좌왕 헤매고 당황하는 시간을

보내기 싫다면 컴팩트하게 구성한

자유 패키지가 최적이랍니다.

저희가 준비한 3박 4일 핵심팩은

한국인 가이드가 전 일정을

동행하며 다른 사람과 섞이지

않고 단독으로 움직이는데요.

현지 베테랑 운전사님의 차량을

프라이빗하게 타고 돌아다녀서

피로에 지치지 않고도 유명한

지점을 전부 구경할 수 있어요.

먼저 공항에 도착하시면 픽업을

나온 담당자와 미팅이 진행되고

역사가 고증된 중정기념당으로

가는데 규모가 으리으리하답니다.

시간을 맞춰서 가면 절도 있게

움직이는 멋진 근위병 교대식을

관람할 수 있고 인생샷을 남길

배경도 많아 대표적인 명소죠.

곧바로 주민들이 줄 서서 먹는

식당으로 가서 깊고 진한 국물의

우육면으로 점심을 해결해요.

이렇게 일정에 들어간 여섯 번의

식사는 모두 사전에 고지한

대만 자유여행 여행 경비에

포함되었으니 걱정하실 것 없죠.

한국에 인사동이 있다면 대만에는

융캉제가 있는데 좁은 골목마다

특색있는 감성 맛집과 각종 카페가

몰려 있어 현지의 핫플레이스예요.

거리를 둘러보며 간식을 사 먹고

101층의 어마어마한 마천루인

타이베이 101타워로 이동해서

전망대에 올라 절경을 감상해요.

세계인들이 많이 찾는 딘타이펑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게 되는데

여러 종류의 딤섬과 샤오롱바오의

맛은 누구라도 좋아할 법하지요.

밤의 재미는 뭐니 뭐니 해도

야시장이니까 아로허 혹은 스린

시장에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독특하며 이국적인 정취를 실컷

즐길 수 있으며 파파야 밀크나

화덕 만두 그리고 치즈 감자 등

색다른 먹거리가 즐비하지요.

첫째 날은 야시장에서 자유롭게

밤을 보내고 호텔까지 안전하게

모셔다드리는데 다음 날에도

가이드가 픽업을 나온답니다.

2일 차의 시작은 북부 해안의

예류 해상 지질공원이며 신기한

버섯 모양의 기암 괴석이 대량

생성된 곳으로 무척 특별해요.

흔히 볼 수 없는 특별한 괴석을

보고 있으면 자연의 신비로움에

감탄이 나올 지경이랍니다.

연이어 점심은 싱싱하고 푸짐한

해산물 요리로 준비했으며

식후 북부의 작은 마을로 옮겨

천등 날리기 체험을 진행해요.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소녀'

영화에도 나오는 천등 날리기는

고즈넉한 분위기의 기찻길에서

소원을 적어 올리는 거예요.

곧이어 애니메이션에서 나올 듯

오묘하고 낭만적인 홍등 거리로

가는데 입장료와 투어 비용 역시

대만 자유여행 여행 경비로

패키지 안에 이미 포함되었어요.

절벽을 따라 지어진 유니크한

건물에서 빨간빛과 주황빛으로

반짝반짝 비치는 모습을 보면

동화 속에 들어간 기분인데요.

낮에도 감성적인 무드의 상점이

많아 놀러 가는 분들이 많지만

해가 질 때쯤 영롱하게 빛나는

조명이 더 환상적인 곳이에요.

둘째 날의 저녁은 대만식으로

마라훠궈를 준비했는데 씨푸드랑

야채 그리고 고기가 풍성하지요.

그렇게 두 번째 날을 마친 후

다음날 호텔에서 다시 만나서

세계 4대 박물관으로 손꼽히는

국립 고궁 박물관에 갑니다.

세세하게 다 보려면 30년 이상

걸린다는 이야기가 전해질 만큼

69만점이 넘는 유물을 보유하여

많은 이들이 들르는 곳이에요.

그동안은 현지 스타일로 즐겼으니

3일 차의 점심은 한식으로 먹는데

돌솥밥과 순두부 및 제육볶음 등

다양한 메뉴를 준비해 놓았어요.

다음으로 이곳의 명동이라 불리는

시먼딩으로 가서 최초의 극장인

시먼 홍러우를 보게 되는데 무려

1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녔죠.

곱창 국수나 버블티를 파는

가게가 입점해 있어서 출출한

배를 채우며 구경할 수 있어요.

용산사에선 재미있게 점괘를

볼 수도 있고 곧이어 도착하는

보피랴오 거리에서 고풍스러운

벽돌 건물을 관람하게 된답니다.

호텔로 가기 전에 40분에 걸친

발 스파와 고급스러운 퀄리티의

철판 요리 레스토랑도 높은

만족도를 보이는 일정이지요.

관광벤처기업에 선정되어 더욱

믿을 수 있는 가이드맨 대만점과

함께 대만 자유여행 여행 경비

걱정 없는 즐거운 추억 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