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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문화와 맛, 야시장과 온천, 놓치면 후회할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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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3박4일 여행 추천 투어 코스 일정

2024.04.12 12:50 조회 1

대만 3박4일 여행 추천 투어 코스 일정

안녕하세요

대만 가이드맨입니다.

먹거리 천국으로 불리는 대만은

2시간 30분의 짧은 비행시간으로

빠르게 미식 여행을 다녀올 수 있습니다.

또한, 휴가가 그리 길지 않아도

모든 걸 둘러볼 수 있을 만큼

관광 명소 간 거리도 인접하는데요.

그래서 자유여행하기 좋은 나라로

널리 알려졌지만, 유명한 예·스·지는

개인이 이동하려면 번거로워서

투어를 이용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게다가 인터넷 후기만 믿고 찾아간

맛집이나 명소에서 실망하는 일도

부지기수로 벌어지곤 합니다.

그런 불안감 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타이페이를 둘러보고 싶은 분들은

대만 3박4일 여행 추천 투어 상품과

함께 떠나 보시길 바랍니다.

3박 4일 팩의 1일 차는 공항에 내린

즉시 가이드와 미팅한 후 픽업하여

첫 코스인 중정기념당으로 향합니다.

중정기념당은 타이완 역사에서

중요한 장제스를 기리는 명소로,

주위를 아우르는 위엄이 가득한데요.

시간마다 시작되는 교대식 또한

꼭 구경해야 하는 볼거리랍니다.

이어서는 현지의 대표적인 음식,

우육면으로 점심을 드실 예정이며

각종 먹거리와 소품샵이 즐비한

융캉제에서 후식도 즐겨 봅니다.

유명한 망고빙수, 쩐주나이차 중

한 가지를 제공해 드리고 있으니,

시원하게 간식을 드셔 보세요.

대만 3박4일 여행 추천 투어의

다음 일정은 타이베이를 대표하는

101타워에 방문할 계획인데요.

이곳은 101층의 고층 마천루로,

전망대에 올라서면 타이베이의

시원한 도심 뷰를 감상할 수 있답니다.

저녁에는 유명 딤섬 프랜차이즈,

딘타이펑에서 식사하게 됩니다.

각국에 분포해 있지만 원조인

타이베이에서 깊은 현지의 맛을

가득히 느껴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활기찬 대만의 밤 풍경을

즐기러 스린 또는 라오허 중 한 곳을

선택하여 야시장을 방문하는데요.

야시장은 온갖 먹거리와 구경거리들이

가득한 필수 메인 코스랍니다.

2일 차 일정은 현지의 매력을

듬뿍 느껴볼 수 있는

예·스·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가장 먼저 방문하는 명소는

예류 해상 지질공원으로,

여왕 머리 바위가 유명한 곳인데요.

풍화로 생겨난 바위 형태가 독특해서

이색 포토 스팟으로 알려졌답니다.

열심히 걷고 사진 찍다 보면

배가 금방 출출해질 텐데요.

점심은 해산물 음식점에서

다양하고 신선한 씨푸드를

푸짐하게 즐겨 볼 예정이랍니다.

그다음 코스로 아기자기하고

소박한 정서가 느껴지는 스펀에서

천등 날리기를 해볼 텐데요.

소원을 적은 천등을 하늘 위로

날리며 인생샷을 찍을 수 있답니다.

바로 이어지는 행선지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영화 속

배경이 되었던 지우펀입니다.

지우펀은 골목마다 상점들이

빼곡히 채워져 있는 곳으로,

각종 먹거리와 기념품이 넘쳐나고

해 질 무렵 빛이 켜지는 홍등 거리는

낭만과 감동을 선사한답니다.

일정을 소화하느라 지친 몸에

활력을 충전해주기 위해 저녁은

뜨끈한 마라훠궈로 선정했습니다.

입맛에 맞는 육수를 골라 끓이고

갖가지 고기와 해산물, 채소 등을

듬뿍 넣어 든든하게 식사해 보세요.

여기까지 2일 차 일정이 끝났으며,

진과스 투어를 원하는 분들은

따로 문의해 주시면 변경 가능합니다.

대만 3박4일 여행 추천 투어의

셋째 날도 알차게 구성되었습니다.

첫 번째 코스는 69만 점의 유물로

채워진 국립 고궁 박물관인데요.

가이드가 귀에 쏙쏙 들어오게

설명해 주니 둘러보는 내내

흥미진진 보람찬 시간이 될 거랍니다.

점심은 한국인에게 친숙한

한식으로 속을 푸근하게 달래줍니다.

그리고 식사를 마친 뒤에는

최초의 극장 시먼 홍러우에서

상점과 카페를 이용해 보는 등

천천히 시간을 보낼 예정입니다.

이어서 동양적인 미학이 느껴지는

타이베이의 가장 오래된 사원,

용산사에 들러 점괘도 봐봅니다.

이후에는 청나라 시대부터 전해진

건물들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보피랴오 거리도 산책해 보는데요.

사진 찍기 좋은 스팟이 곳곳에

있으니 마음껏 촬영해 보세요.

그리고 식사 전에는 피로를

풀기 위해 발 마사지 40분을 받고,

저녁에는 현지식 철판요리점에 갑니다.

바로 앞에서 즉석으로 요리해 줘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대만 3박4일 여행 추천 투어의

마지막 넷째 날은 자유 일정이어서

원하는 대로 즐길 수 있는데요.

모든 활동이 끝난 뒤에는

공항으로 모셔다드린답니다.

가이드맨 대만점은 일정 내내

단독 차량을 통해 이동하고,

픽드랍 서비스를 진행합니다.

거기다 의사소통이 원활한

한국인 가이드가 함께하기 때문에

더없이 편한 관광이 될 거랍니다.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의

관광벤처기업 공모전에서 당선된

가이드맨은 앞으로도 고객님들이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퀄리티를 유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궁금하신 점은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