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3박4일 여행 코스 및 경비 단연 돋보이는 똑똑한 패키지

안녕하세요.
가이드맨 대만점입니다.
대만은 다양한 문화와 맛깔나는 먹거리,
자연 경관의 조화로운 결합이 돋보이는
매력적인 여행지입니다.
진귀한 자연과 현대적인 스카이라인이
공존하는 도시 풍경은 방문자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도 하죠.
역사와 문화가 잘 보존되어 있어
이를 탐험하고자 하는 여행객들에게
풍부한 아름다움을 선사하는데요.
이 글에서는 다채로운 끌림이 있는 여행지인
대만 3박4일 여행 코스 및 경비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DAY-1(타이베이팩)>
호텔 픽업->중정기념탑->점심식사(우육면)->용캉제->타이베이 10타워->저녁식사(딘타이펑)->대만 야시장(스린 or 라오허) ->호텔 드랍
이 여행은 '도착 다음날'부터
첫째 날 일정이 시작되며
1일차 호텔 픽업은 아침 11시입니다.
11시 30분 중정기념당에 도착해
명나라 양식의 웅장한 건축물 중정기념당을 관람합니다.
중요 정치 지도자 장제스를 기리고자
1980년에 지어진 건축물로
중정 기념탑 내부에는 대규모의 동상과
역사 전시관이 있어 그의 생애와
현대사를 탐색할 수 있습니다.

9:00-17:00 매 시각 행해지는
근위병 교대식도 놓치지 마세요!
웅장한 기념탑을 뒤로하고 이제
점심을 먹으러 갑니다.
소고기 덩어리가 한가득 들어간
우육면으로 속을 든든히 채운 뒤,
융캉제로 갈게요.
핫한 거리인 융캉제에서 젊음을 느끼며
가이드맨이 제공해 드리는 디저트를
드시면 되는데요.
쩐주나이차와 망고빙수 중 한 가지
메뉴를 선택하시어 맛있게 즐기시면 됩니다.

대만 3박4일 여행 코스 및 경비는
어떻게 짜느냐에 따라 천차만별이지만
가이드맨에서는
2인 기준 예약금 12만 원 + 잔금 $1,630이며
3인의 경우 예약금 18만원 + 잔금 $1,935
4인의 경우 예약금 24만원 + 잔금 $2,235(승용차), $2,500(벤)로
모든 일정을 소화하실 수 있습니다.
숙박과 항공은 불포함이며
원하실 경우 이 부분은
무료 예약 대행이 가능합니다.
그다음 일정은 타이베이 101타워입니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빌딩 전망대에서
360도 마천루를 구경한 뒤,
딘타이펑에서 저녁 식사를 하실 텐데요.
한국에도 들어와 있는 유명 딤섬집이라
만족스럽게 드실 수 있을 겁니다.

마지막으로 빼 놓을수 없는 코스인
야시장(스린 or 라오허) 구경을 하고
호텔로 돌아갑니다.
<DAY-2 (예스지팩)>
호텔 픽업->예류 해상 지질공원->점심식사(씨푸즈)->스펀(천등 날리기)->지우펀(홍등 거리)->저녁식사(마라훠궈)->리조트 드랍
둘째 날은 북부 해안에 위치한
예류 해상 지질공원부터 시작합니다.
희귀한 기암괴석으로 이름 난
관광지로 버섯 모양 바위들이
인상적인 곳인데요.
가장 유명한 여왕 머리를 찾는
재미도 느끼며 절경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점심으로 해산물 요리 식당에서
프레시한 시푸드를 맛보신 뒤
스펀으로 향합니다.
북부의 작은 마을인 스펀은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소녀'에
등장한 천등 날리기로 유명해진 곳인데요.
기차 레일 위에서 소원을 적은 등을
하늘로 날리며 행복을 기원할 수 있습니다.
이제 오늘의 하이라이트! 지우펀으로 이동합니다.
대만 하면 떠오르는 대표 관광지로
일본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배경으로 유명한 곳이죠.

이국적인 낭만과 아름다움이 가득한
지우펀에서 멋진 추억을 만들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저녁은 현지식 마라훠궈 고급 레스토랑에서
드신 뒤 호텔로 이동해 하루를 마무리할 건데요.
이 모든 일정 속에
대만 3박4일 여행 코스 및 경비가 모두
포함되어 있다는 걸 잊지 마세요.
<DAY-3 (고궁문화팩)>
호텔 픽업->국립 고궁 박물관->점심식사->시먼 홍러우->용산사->보피랴오 거리->대만 전통 발마사지->저녁식사(대만식 철판 요리)->공항 드랍
3일 차 첫 코스는 69만 점에 달하는
유물을 갖고 있어 세계 4대 박물관으로
알려진 고궁 박물관을 둘러 보신 뒤,
점심을 드시러 갈 건데요.
현지에서도 인기 있는 한식으로
든든하게 드신 다음 시먼 홍러우로 갑니다.

타이베이의 명동이라 불리는
시먼딩에 위치한 최초의 극장으로
일제 식민지 시절에 지어져
100년이 넘은 역사를 가지고 있답니다.
이 곳에 온 이유, 바로 타이거슈가 버블티와
곱창 국수를 먹기 위해서인데요.
현장 결제로 가볍게 즐긴 뒤
용산사로 이동하겠습니다.
용산사는 청나라 때 지어진
가장 오래된 사원인데요.
이곳에서는 점괘를 볼 수도 있고
85도씨 소금 커피와
삼미식당의 대왕 연어초밥도
즐길 수 있는 곳이라 일석이조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답니다.

영화와 드라마 촬영 장소는 여행객들의
흥미를 이끌어내는 단골 스폿이잖아요.
보피랴오 거리도 그렇습니다.
또 청나라 건축물이 그대로 남아 있는
역사 거리라 사진 찍기도 참 좋은 곳이죠.
보피랴오를 끝으로 모든 일정은 끝이 나며
마지막으로 발맛사지와 저녁 식사를
즐기신 뒤 호텔로 돌아가시면 되는데요.
합리적인 대만 3박4일 여행 코스 및 경비를
생각하신다면 대만 가이드맨의
핵심팩이 제격이니 눈여겨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