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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 보홀

보홀 가이드맨

보홀은 필리핀의 숨겨진 낙원, 작지만 완벽한 섬!
초콜릿힐, 로복강, 안경원숭이, 반딧불, 나팔링, 호핑투어 떠나요
🔸주요상품 : 호핑팩 / 육상팩 / 나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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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홀 단독투어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세요 feat 가이드맨

2019.03.13 17:34 조회 1

안녕하세요, 요즈음 다들 바쁜 시간으로 인해서 휴가를 간다고 계획을 하더라도 못 가고 계시는 분들도 많은데요.

거기에다 요즘처럼 많은 정보가 퍼져있는 정보의 바다에서 필요한 정보만 취합하여 계획을 한다는건 정말 어려운 일이고

전문직까지 생겨나는 추세이죠. 여행도 마찬가지로, 자유여행을 계획을 한다면 그 사람의 부담이 엄청 클 수밖에 없는데요.

그런 부분을 해소하고자 우리의 가이드맨 시스템과 따끈따근하게 새로 오픈한 보홀점에 대해서 설명을 해드릴려고 합니다.

여기는 초콜릿 힐이라고 하는 보홀의 명소입니다.

세계 불가사의 중 하나이며 계단의 갯수도 발렌티이 데이에 맞춰서 2월 14일인 214개라고 하네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올라가면서 계단 갯수를 세어보시는데 모든 친구들이 다 제각각 다르게 말한다고 하는 신비한 계단이죠.

이 구릉의 갯수는 1568개 이며 가장 높은 힐에 다리를 설치하여서 만들었다고 하네요. 올라가면서 보는 절경과 도착했을때의 그 풍경은 이루어 말할 수 없을 정도라고 합니다!

많은 고고학자들이 이 곳에 와서 어떤 무덤인가 싶어서 많이 파보고 했지만 결론은 지각변동으로 생긴 지형이라고 하네요.

이 초콜릿힐은 엄격하게 사람들이 지키고 있으며, 세계에서도 8대 불가사의로 지정이 된 만큼 관리를 철저하게 잘하고 있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항상 깔끔하고 매너있게 행동을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여기에 보시면 투어리스트 폴리스가 있는데 이 분은 바로

관광객을 지켜주는 소중한 세큐리티랍니다 . 요새 필리핀에 치안이 안좋니 어쩌니 많은 뉴스기사들이 나오고 하지만,

항상 필리핀에서는 관광객들을 위해서 곳곳에 경찰들을 배치하고 인도해주고 도와주는 역할을 준답니다.

그러니 걱정마시고 부담없이 놀러오셔서 가이드맨과 좋은 추억을 쌓으시면 되겠습니다 :-)

자 이 곳은 나비공장이라고 하는데요. 아주 유쾌하게 한국말 잘하는 필리핀 현지인 친구가 설명을 해준답니다.

여기서는 보홀에 사는 나비들과 한국에서는 볼 수 없었던 진귀한 나비들이 많은데요. 그 나비들이 어떤 걸 먹고 여기에 왜 사는지

이것저것 재치있고 유쾌하게 한국말로 설명을 잘해준답니다.

여기선 나비공장보다 우리친구들이 재치있는 센스가 더 돋보이는 곳이라고 해야할까요 ^^

이 손에 보이는 것은 나비가 되기전 번데기라고 합니다.

나비는 번데기속에서 무려 몇년이 있다가 나와서는 1달도 채 못 살고 죽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요. 대표적으로 매미가 있죠

번데기로 7년을 살지만 땅위로 나와서 단 1주일밖에 못 산다고 하죠. 그런 삶들을 살지만 날아다닐떄는 하늘위에서 그 누구보다 아름다운 존재가 나비가 아닌가 싶습니다 ^^

가이드가 보여주시는 것처럼 나비 공장에서는 다양한 꽃과 식물들을 가꾸워 주변에 그물망만 쳐놓고 나비들이 지낼 수 있게

관리를 해주고 있는데요. 저기 손가락이 가르키는 저 통은 나비들이 먹는 밥이라고 해요.

망고 썩은 것이나 과일들을 꿀에 절여서 올리면 나비들이 와서 밥을 먹는다고 합니다.

저는 나비는 밥을 안 먹고 사는 줄 알았는데, 실제로 저기서 밥도 먹고 앉아서 더듬이를 흔드는 모습을 보니 곤충에 대해서 새롭게 알아가는 또 현장학습의 장이 되기도 하더라고요 ^^

특히 아이들이 오면 직접 나비를 만져볼수도 있고 여러가지 포토존도 있어서 굉장히 볼만했답니다.

보홀에는 늪지대가 많아서 기본적으로 악어등이나 파충류등 동물들이 굉장히 다채롭게 살고 있는데요.

이것도 보홀에서만 느낄 수 있는 팔색조의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보홀에서만 볼 수 있는 동물부터 해서 ,반딧불 등 여러가지 다른 나라에서 볼 수 없는 것들도 많이 볼 수 있기때문이죠.

악어는 평소에는 굉장히 온순하지만 먹이만 보면 굉장히 흥분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주변에서 먹이를 던지면서 위험한 짓은 안 하는게 좋습니다 ㅎㅎ

마지막으로 타르시어에 대해서 소개해드릴려고 합니다.

필리핀 200페소 화폐에도 나와있는 아주 유명한 동물이죠, 이 타르시어는 오직 보홀에만 살고 있으며 스트레스를 받으면 자살을 하는 동물로 유명하다고 하는데 , 뇌의 무게가 눈동자 2개를 합한 무게와 같다고 하네요.

이 곳에 가게 되면 많은 관광객들이 이것을 보기 위해 줄을 서있는데 스트레스에 굉장히 예민하다고 말씀드린대로 사진도 얌전히 셀카봉 찍어가면서 스트레스를 주면 안된다고 합니다!

이걸로 보홀의 동물여행을 마칠 생각이고요~! 다음에는 더 자세한 일정을 갖고 와서 이야기 하겟습니다.

가이드맨은 노 쇼핑/옵션으로 오직 투어의 만족도만 끌어올려 단독여행이 가능한 시스템입니다.

한인 가이드가 밀착마크하여 전문적으로 그 나라에 대한 소개와 모든것들을 알려준답니다 :-)

가이드맨과 함께 여행을 떠나보시는건 어떨까요?

https://cafe.naver.com/boholguideman

보홀 가이드맨은 정식 허가를 받은 여행 업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