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홀 여행을 준비하면서
바다도 보고 싶고 관광지도 가고 싶은데
3일 안에 어떻게 넣어야 할지
고민되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나팔링부터 발리카삭,
초콜릿힐과 타르시어까지 생각하면
직접 일정을 짜는 것도 쉽지 않은데요.
오늘은 가이드맨의 일정을 통해
3일 동안 보홀을 어떻게 즐기는지
하루씩 자세하게 소개해볼게요.

첫날은 오전 10시 숙소 픽업 후
나팔링포인트로 이동합니다.
보홀자유여행 코스추천을 찾는 분들이
바다 액티비티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첫 일정부터 만족도가 높은 구성이죠.
맑은 바다에서 스노클링을 즐긴 뒤
다음 일정은 히낙다난 동굴입니다.

히낙다난 동굴에서는
동굴 내부를 둘러보는 것은 물론
수영까지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바다에서 즐기는 스노클링과
동굴 속 물놀이가 이어지기 때문에
첫날부터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어요.
점심은 사우스팜 또는 비팜에서
식사를 진행합니다.

식사 후에는 사우스팜 농장체험을 합니다.
토끼 먹이주기와 승마체험,
낚시 등 다양한 체험 중에서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습니다.
오전에는 바다에서 놀고
오후에는 농장체험을 하는 구성이라
하루가 단조롭지 않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농장체험을 마친 뒤에는
리조트로 돌아와 잠시 휴식을 취합니다.
샹팰리스, 하우스오브레촌, 란타우 등의
보홀 맛집에서 저녁식사를 합니다.
그리고 첫날의 마지막 일정은
반딧불투어입니다.
낮에는 액티비티를 즐기고
밤에는 조용한 자연 속에서
반딧불을 감상하는 코스라
하루의 분위기가 확실하게 달라집니다.

둘째 날은 오전 7시 숙소 픽업 후
본격적인 해양 일정이 시작됩니다.
돌고래와칭을 시작으로
버진아일랜드와 뿐돗포인트,
발리카삭 스노클링까지 이어집니다.
보홀자유여행 코스추천에서
호핑투어를 찾는 분이라면
가장 기대할 만한 하루라고 할 수 있어요.

돌고래와칭 이후에는
버진아일랜드로 이동합니다.
탁 트인 바다와 하얀 모래가 어우러진
이국적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사진을 남기기에도 좋은 포인트입니다.
이후 뿐돗포인트에서 스노클링을 하고
발리카삭으로 이동합니다.

발리카삭에서는
보홀의 대표적인 해양환경을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스노클링을 즐긴 뒤에는
현지식으로 점심을 먹고
12시 30분경 숙소로 돌아옵니다.
오후 일정이 비어 있기 때문에
리조트에서 충분히 쉬거나
수영장을 이용하면서
여행 피로를 풀어주기 좋습니다.

셋째 날은 보홀의 대표적인
육지 관광지를 둘러봅니다.
리조트 픽업 후
로복강투어와 현지식 뷔페를 시작으로
초콜릿힐과 타르시어,
맨메이드포레스트까지 이어집니다.
바다 중심이었던 첫째, 둘째 날과 달리
마지막 날에는 보홀의 자연과
대표 관광지를 만나는 일정입니다.

보홀자유여행 코스추천에서
빠지지 않는 명소가 바로 초콜릿힐과
타르시어 안경원숭이입니다.
초콜릿힐의 독특한 풍경을 감상하고
타르시어 원숭이를 가까이에서 관찰한 뒤
맨메이드포레스트도 둘러봅니다.
여기에 선택투어를 추가할 수 있어
액티비티를 좋아한다면 짚라인이나 ATV,
관광을 선호한다면 나비농장이나
바클라욘성당, 혈맹비 등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관광 일정을 마친 뒤에는
보홀 맛집에서 저녁식사를 하고
90분 전신마사지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마사지 후에는 공항 또는 리조트로 이동해
전체 일정이 마무리됩니다.
이번 가이드맨 일정처럼
첫날은 바다와 체험, 둘째 날은 호핑투어,
셋째 날은 육지 관광으로 나누면
3일 동안 다양한 보홀을 경험하면서도
일정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만들 수 있습니다.
특히 가이드맨은
⭐노쇼핑, 노옵션을 기본으로⭐
불필요한 쇼핑이나 강요되는 선택관광 없이
여행 일정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합니다.
직접 교통편과 투어를 하나씩 알아보는 것이
부담스러운 분이라면
이처럼 일정이 구성된 투어를 활용하는 것도
보홀 여행을 편하게 즐기는 방법입니다.
보홀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보홀 가이드맨과 함께
보홀의 모든 매력을 즐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