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맨 지역별 지점 목록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인도네시아

발리
필리핀 - 보홀

보홀 가이드맨

보홀은 필리핀의 숨겨진 낙원, 작지만 완벽한 섬!
초콜릿힐, 로복강, 안경원숭이, 반딧불, 나팔링, 호핑투어 떠나요
🔸주요상품 : 호핑팩 / 육상팩 / 나팔링
상품 소식 리뷰 토크 기타 투어 제휴업체 맛집 블로그 리조트
블로그

보홀여행 가볼만한 곳 가성비 패키지 투어 처음이라면 이렇게

2026.08.20 09:07 조회 22

 

보홀을 처음 간다면?

 

보홀을 처음 가는 분이라면

관광과 휴양을 어떻게

섞어야 할지 고민되실텐데요!

바다에서 스노클링도 하고

초콜릿힐과 타르시어도 보고

ATV까지 즐기고 싶은데,

일정을 따로 짜기는 번거롭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가이드맨 일정으로

3일 동안 어떤 곳을 둘러보는지

처음 가는 분의 시선에서

하나씩 소개해보겠습니다.

 

 

보홀여행 가볼만한곳을 찾는다면

첫날부터 바다를 만나는 일정도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가이드맨 일정은 리조트 픽업 후

나팔링 포인트 스노클링으로

여행을 시작하는데요.

이후 히낙다난 동굴을 둘러보고

맞춤형 점심식사까지 이어집니다.

오후에는 사우스팜 농장투어 이후

리조트 휴식을 즐긴 뒤

저녁에는 보홀 맛집에서 식사합니다.

관광지만 빠르게 찍는 방식보다

첫날부터 휴양 시간을 넣어

여행의 속도를 조절한 구성이죠.

 

 

바다만 생각하고 보홀에 가면

내륙 관광지가 조금 낯설 수 있습니다.

히낙다난 동굴

석회암 지형 속에 만들어진

보홀의 대표적인 동굴 관광지입니다.

동굴 안으로 들어가면

천장에서 내려오는 빛과

지하 수역이 어우러져

색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첫날 나팔링에서 바다를 즐긴 뒤

동굴 관광을 함께 넣으니

하루가 단조롭지 않다는 것도

이 일정의 장점입니다.

 

 

보홀여행 가볼만한곳을

많이 넣는 것도 중요하지만

여행 내내 이동만 하면

생각보다 쉽게 지칩니다.

그래서 첫날 오후에는

리조트로 돌아와

여유롭게 쉬는 시간이 들어갑니다.

여행 중간에 휴식이 있으니

저녁 식사까지 체력을 아끼고

다음 날 일정도 준비할 수 있죠.

가성비 패키지를 고를 때도

단순히 관광지 숫자만 비교하기보다

휴식과 식사까지 포함해

전체적인 여행 효율을 보는 게 좋습니다.

 

 

돌고래 와칭 > 버진 아일랜드 > 뿐돗 포인트 스노클링 > 발리카삭 스노클링

둘째 날은 리조트에서

이른 시간에 출발하여

본격적인 바다 중심의 일정이 이어져

해양 액티비티를 좋아한다면

특히 만족도가 높은 날입니다.

발리카삭은 보홀 주변에서

스노클링과 다이빙으로

잘 알려진 섬이기도 합니다.

 

 

Q. 발리카삭 스노클링은 왜 많이 찾을까요?

보홀여행 가볼만한곳 중에서도

바다를 좋아하는 여행자라면

발리카삭을 눈여겨볼 만합니다.

맑은 바닷속에서

열대어와 산호를 관찰할 수 있고

운이 좋다면 거북이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야생 생물을 만나는 일정인 만큼

특정 동물을 반드시 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날씨와 해상 상황에 따라

스노클링 포인트가 달라질 수 있어

현지 가이드의 안내를

따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둘째 날에는

발리카삭 스노클링을 즐긴 뒤

현지식 점심식사로 이어집니다.

물놀이를 하고 난 뒤라

식사 시간이 더 반갑게 느껴지는데요.

저녁에는 다시 리조트로 돌아와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가이드맨 일정처럼 식사와 이동을

하루의 흐름에 맞춰 구성하면

관광지를 하나씩 예약하는 것보다

준비해야 할 것이 줄어듭니다.

 

 

셋째 날은 육상투어를 진행합니다.

먼저 로복강 투어와 점심식사를 하고

짚라인과 맨메이드 포레스트를 지나

타르시어 안경 원숭이를 만납니다.

이후 초콜릿힐까지 둘러본 뒤

저녁식사는 보홀 맛집에서

여유롭게 즐기는 구성입니다.

특히 보홀의 대표 명소인

로복강과 타르시어, 초콜릿힐을

하루 동선으로 연결한 점이

처음 방문하는 여행자에게 편리합니다.

 

 

보홀여행 가볼만한곳에서

초콜릿힐을 빼놓기는 어렵습니다.

보홀을 대표하는 자연 명소로

수많은 원뿔형 언덕이 펼쳐져

독특한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필리핀 관광청은

초콜릿힐을 국가 지질기념물로 소개하고 있으며

전망대에서는 약 200개의 계단을

올라 전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건기에는 언덕이 갈색빛으로 변해

초콜릿처럼 보이는 것이

이름의 유래로 알려져 있습니다.

 

 

안경원숭이 타르시어

작고 커다란 눈이 인상적인

타르시어도 보홀의 유명한 명물입니다.

필리핀 토종 영장류이면서

야행성 동물이기 때문에

관람할 때는 조용히 바라보는 것이 좋습니다.

가이드맨 일정에는

타르시어 안경 원숭이 관람과 함께

액티비티를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해

추가적으로 ATV 체험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보홀여행 가볼만한곳을 찾을 때

가격만 보고 비교하면

막상 여행을 시작한 뒤

추가 비용이 생길 수 있는데요,

보홀 가이드맨은 노쇼핑·노옵션을 지향

쇼핑센터 방문이나 옵션 강요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여행 자체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짧은 일정에서도 다양한 보홀의 매력을

고르게 경험할 수 있는 보홀팩과 함께한다면

완벽한 보홀여행을 즐기실 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