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보홀가이드맨입니다.
가족 여행지로 보홀이
새로운 핫플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푸른 바닷속에서 즐기는
여유로운 물놀이 및 액티비티로
가족 모두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보홀 자유여행 여행일정 날씨 경비 등
알아보면서 계획을 세우려 하면
막막할 수도 있을 텐데요.
저희 가이드맨에서는 꽉 찬 일정으로
3박 4일 꽉찬팩을 준비했습니다.
보홀의 모든 것을 즐기면서
정복할 수 있도록
야심 차게 마련했으니
함께 살펴보도록 할까요.

해당 프로그램은 전용 운전기사와
차량, 담당 가이드가 함께하는
단독 프리미엄 투어랍니다.
피곤할 땐 쉬면서
마음에 드는 곳에서는
오래 머무를 수 있으니
인기가 정말 많은 편인데요.
노옵션에 노쇼핑이다 보니
추후 발생 가능한 문제에 대해서도
안심할 수 있답니다.
짧게 요약하자면 나팔반딧불팩과
하프 호핑팩, 육상팩을
모두 망라한 알찬 패키지예요.
첫날은 공항 픽업 후
가이드 미팅이 이루어지고요.
리조트에서 푹 쉬신 다음
다음 날부터 1일 차가 시작돼요.

보홀 자유여행 여행일정 날씨 경비를
함께 알아볼 수 있는 패키지 1일 차는
나팔반딧불팩으로 준비했어요.
오전 10시에 리조트 픽업 후
나팔링 포인트에서
스노클링을 즐기게 되는데요.
정어리떼와 함께 하는
환상의 스노클링 체험을 통해
스트레스를 확 날릴 수 있죠.
그 다음은 히낙다난 동굴로 이동해
신비하고 맑은 동굴 체험을 진행합니다.
동굴에서의 이색적인 수영 체험을
아이들에게 선사할 수 있답니다.
이어서 현지 유기농 식재료로
조리한 점심식사를 맛보게 되죠.

그리고 사우스팜 리조트에서
직영하는 농장에 들러
직접 재배되는 채소, 가축을 구경하고
먹이주기, 낚시 등을 하게 됩니다.
리조트로 돌아온 다음
잠깐의 휴식을 즐기고요.
현지 유명 맛집에서 저녁을 즐긴 뒤
방카나 카약을 타고
반딧불 투어를 하게 된답니다.
저희 투어는 조인이 아닌,
단독 투어로 진행되기 때문에
프라이빗하게 경험할 수 있어요.
아름다운 밤하늘 아래
수놓은 반딧불의 향연을
만끽해 보시길 바랄게요.

2일 차는 하프 호핑팩인데
오전 7시 리조트 픽업부터 시작됩니다.
이른 오전 먹이를 먹기 위해
이동하는 야생 돌고래를
보러 출발하는 건데요.
자연 돌고래쇼를 전용 방카를 타고
확인할 소중한 경험이랍니다.
이어서 버진 아일랜드로 향해
인생샷을 남기게 되죠.
버진 아일랜드는 산호가 부서져
생겨난 화이트 비치가 특징이에요.
사진만 찍으면 무조건
인생샷을 남기게 되는데
운이 좋으면 모세의 기적을
볼 수 있어 인기가 많죠.
보홀 자유여행 여행일정 날씨 경비
체크 사항 중 하이라이트랍니다.

다음으로 뿐돗 포인트로 가서
스노클링을 즐겨 봅니다.
천혜 자연경관을 간직한
환상의 섬, 보홀에서
바닷속 다양한 산호와 해양 생물을
두 눈으로 직접 보고
감동까지 만끽할 절호의 기회죠.
게다가 발리카삭에서의 스노클링 중에는
거북이와 크라운피쉬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데요.
세계 아름다운 바닷속 top5에 드는
발리카삭인 만큼 관광객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점심식사는 현지식으로 진행되며
현지 사정에 따라 팡라오 복귀 후
호핑식으로 제공될 수도 있어요.

3일 차는 육상팩으로 마련했는데
A, B코스 두 가지로 나뉘어요.
B코스는 1인 20불 추가되고요.
A코스부터 살펴보면 11시 픽업 후
필리핀의 아마존이라 불리는
로복강에서 선상 뷔페를 즐깁니다.
이어서 유료 옵션으로
짚라인 코스도 즐기실 수 있고요.
타르시어 안경 원숭이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습니다.
멸종 위기종인 가장 작은 크기의
영장류로 잘 알려져 있죠.
다음 방문지인 맨 메이드 포레스트는
1960년대 정부 차원에서 조성한
거대 마호가니 나무 인공숲이에요.
이곳에서 유료로 ATV 4륜 바이크를 타보실 수도 있고
초콜릿 힐 코스도 준비되어 있답니다.

무료 옵션 사항으로는
나비농장 또는 바클라욘 성당,
혈맹비 등 세 곳 중
선택해서 다녀올 수 있어요.
B코스는 A코스와 유사하지만
저녁 식사 후 낭만적인 반딧불 투어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차이를 두고 있답니다.
지금까지 해상과 육상을 모두 망라한
꽉찬팩에 대해 살펴봤는데요.
보홀 자유여행 여행일정 날씨 경비를
알아보신다면 저희 보홀가이드맨과 함께
소중한 순간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