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홀자유여행
호핑투어 코스 추천
보홀가이드맨

필리핀 보홀은 자연과 하나가 되어
다양한 액티비티를 체험하거나
느긋하게 휴식하기에 최적인데요.
특히 오묘한 빛깔을 띠는 바닷속은
금방이라도 풍덩 빠지고 싶을 만큼
아름다운 데다 신비한 해양 생물을
관찰할 수 있어 매력이 끝도 없지요.

바다를 더욱 생생하게 누리고 싶은
고객님들을 위해 저희 가이드맨이
원데이 플랜을 준비해 보았답니다.
하루 만에 모든 걸 알차게 즐기는
보홀자유여행 호핑투어 코스 추천부터
비용까지 지금 바로 안내해 드릴게요.

해당 투어는 고객님이 번거롭게
움직이실 필요 없도록 숙소 앞에서
바로 픽업해 드리고 있습니다.
편안하게 차량으로 이동한 후엔
전용 방카를 탑승하여 돌고래가
자주 출몰하는 포인트로 찾아갑니다.
동물원이 아닌 자연의 바다에서
관람하는 돌고래쇼라 더욱 실감 나고
이색적인 경험을 만들어 준답니다.

보홀자유여행 호핑투어 코스 추천의
다음 순서는 바로 스노쿨링인데요.
경이로운 바닷속 풍경을 마음껏
감상하고 여유롭게 누릴 수 있도록
두 가지 포인트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첫번째 장소는 뿐돗 포인트로,
귀여운 니모🐠를 비롯해 이색적인
산호, 물고기 등 해양 생물을
다채롭게 구경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세계적인 포인트로 유명한
발리카삭에서 스노쿨링을 하는데요.
거북이🐢와 함께 유영할 수 있는 데다
물놀이하기에 최적의 환경이랍니다.
개인 캠을 따로 준비하셔도 좋고,
고개님 요청 시 고프로 무상 대여도
가능하므로 추억을 남겨 보세요.

신나게 물놀이를 즐기다 보면
어느새 허기가 몰려오실 텐데요.
점심식사로 푸짐한 현지식 한상을
차려드리니 마음껏 드셔 보세요.
*현지 사정에 따라 팡로오로 복귀 후
호핑식으로 제공될 수도 있답니다.
이후 숙소로 돌아가서 꿀맛 같은
휴식 시간을 가질 예정인데요.
충분히 쉰 다음엔 피로와 여독이
모두 싹 풀릴 수 있게 스파샵에서
전신 케어를 90분 진행합니다.

마사지로 힐링 타임을 가진 뒤엔
맛있는 석식 시간이 기다리는데요.
가이드맨이 고른 맛집 리스트 중
선택하여 식사를 하실 수 있습니다.
식당을 하나씩 소개해 드릴게요.

1️⃣ 쿤스스틱앤보울
알로나비치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다양한 해산물 요리를 선보이며
씨푸드 플래터가 가장 유명합니다.

2️⃣ 라모이
라모이 또한 알로나비치 근처로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고
한국인의 입맛에 제격이랍니다.

3️⃣ 빠우
퓨전 한식당 빠우는 짬뽕 파스타처럼
친숙하면서도 색다른 요리를
먹을 수 있는 인기 레스토랑입니다.

4️⃣ 부겐빌리아
스페인 요리를 맛볼 수 있으며,
푸근하면서도 여유로운 분위기를
누리고 싶을 때 들르기 좋아요.
5️⃣틴탑
육즙 가득한 스테이크와 스위스식이
끌리는 분들은 틴탑을 방문해 보세요.
6️⃣마요
근사한 분위기 속에서 하루를
마무리하고 싶은 고객님께는 세련된
고급 레스토랑 마요를 권해드려요
즐겁고 맛있는 저녁 식사를 마치면
리조트까지 안전히 모셔다드리며
하루의 모든 일정이 끝나게 됩니다.
보홀자유여행 호핑투어 코스 추천을
마치면서 비용도 소개해 드릴게요.

해당 패키지를 이용하시려면
1인당 예약금 2만 원을 지불한 후,
잔금을 결제해 주셔야 하는데요.
현지인 영어 가이드와 함께할 경우
2인 256$ 3인 327$
4인 396$ 5인 475$ 6인 564$
한국인 가이드와 함께할 경우
2인 370$ 3인 447$
4인 524$ 5인 610$ 6인 714$
제시된 가격으로 지불하시면 되며
7인 이상은 따로 문의해 주세요.
또한 24개월 미만 아동은 무료지만,
24개월 이상부터 만 11세 이하는
현지인 가이드 48$ 한국인 가이드 64$
지불해야 하며 만 12세 이상의 아이는
성인과 동일한 요금이 적용됩니다.

소개해 드린 상품은 단독 투어로,
연인이나 친구, 가족 등 누구와도
프라이빗하게 즐기기 좋습니다.
더욱이 운전기사와 가이드가 함께해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이 될 텐데요.
원하실 경우에는 일정 조율도
가능하므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그뿐만 아니라 고객님의 번거로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항공권과 호텔 예약도
무료로 대신해 드리고 있기 때문에
훨씬 쉽게 여행을 떠날 수 있답니다.
보홀자유여행 호핑투어 코스 추천이
마음에 드신다면 베테랑 여행사,
가이드맨 보홀점과 함께해 주세요.

[보홀 가이드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