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홀고래상어투어 놀랍고도 환상적인 체험

안녕하세요.
가이드맨 보홀점입니다.
하늘이 내렸다는 환상적인 자연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놀라운 모험을 상상하신다면
바로 보홀고래상어투어가 제격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 아름다운 섬에서는 바닷속
거대하고 신비로운 존재인
고래상어와 함께 헤엄칠 수 있는
기회가 여행객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맑고 푸른 물속에서 기대하던
생명체와의 조우는 단순한
관광을 넘어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그럼 지금부터 평생 잊을 수 없는 추억과
생명의 장엄함을 경험할 수 있는
여행을 떠나보시죠.

보홀은 대표적인 투어 코스는
호핑과 고래상어와칭입니다.
따라서 3박 4일 보홀팩이 효율적인데요.
(낮 도착 시 3일 일정,
밤 도착 시 2일이 될 수 있음)
오늘 소개해 드릴 코스는
밤 도착 시 유효한 2일 일정입니다.
먼저 첫날은 돌고래와칭과 스노클링이
포함된 '호핑팩'으로 신나는 하루를 보냅니다.
그리고 다음날 본격적으로
'고래육상팩'을 떠날 건데요.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고래육상팩
9시 리조트 픽업->고래상어와칭->로복강투어&점심식사->짚라인(선택)->타르시어 안경 원숭이->맨 메이드 포레스트->ATV체험(선택)->초콜릿힐->자유선택 투어->전신마나시(1시간30분)->저녁식사(보홀맛집)->리조트 드랍

아침 9시 리조트 픽업 후
10시 고래상어를 만납니다.
보통 이 코스는 세부의 오슬롭을
많이들 생각하시는데,
이동 거리에 있어 보홀이
상대적으로 상당한 우위에 있어
많이들 선호하십니다.
(오슬롭 4시간 / 보홀 1시간
물론 모두 가이드맨과 함께 할 수 있으니
취향과 스케줄에 따라 결정하시면 됩니다)
예약과 비용, 일정이 안정성을
따졌을 때 가이드맨 만한 현지 여행사가
없다는 평가가 많은데요.
원하는 스케줄만 고를 수 있고
드랍 픽업은 물론 전 일정을
단독으로 '우리'에게 맞춰
진행해 준다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습니다.

보홀고래상어투어에 앞서 간단하게
사전 교육을 받고 바닷속으로 들어가는데요.
제공해 드리는 스노클링 장비를 장착한 후
근접한 거리에서 유영하는 모습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야생에서 자유롭게 살아가는 생명체이므로
보호 차원에서 지켜야 할 것들이 있는데,
선크림이나 화장품 사용은
자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기본적인 수칙만 지켜 주신다면
아무에게나 허락되지 않는 특별한
하루를 보내실 수 있습니다.

물에서 나와 샤워를 한 다음
로복강 투어를 하게 되는데요.
아마존을 닮은 듯한 울창한
삼림을 따라 흐르는 로복강 위를
배를 타고 둘러보는 코스입니다.
선상에서 근사한 점심 식사까지
이루어지니 편하고 즐거운 시간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점심을 드신 뒤 짚라인을 타고 싶다면
현장 결제 후 개별적으로 체험 가능합니다.
강 위를 가로지르는 스릴 넘치는
구조이므로 특별한 짜릿함을
만끽하실 겁니다.

남다른 자연을 가진 곳이니 만큼
멸종 위기의 동물도 만나실 수 있는데요.
바로 타르시어 안경 원숭이입니다.
마치 돋보기를 쓴 것 같은 크고 동그란
눈을 가져 이름 붙여진 것으로
귀엽고 사랑스러워 기억에 남으실 겁니다.
원숭이와의 만남을 뒤로하고
이번에는 맨 메이드 포레스트로 갑니다.
1960년대 필리핀 정부에서는
삼림을 육성하는 동시에 홍수를 막을
목적으로 인공 숲을 조성했습니다.

그 곳이 바로 맨 메이드 포레스트인데
마호가니 나무가 우거진 근사한 숲에서
싱그러운 공기를 맡으며
보홀고래상어투어로 피로해진
심신을 쉬어가실 수 있습니다.
그다음 스케줄은 초콜릿 힐로 이어지는데요.
뽀족한 원뿔 형태의 언덕들이
제주의 오름과는 또 다른 장관을 연출합니다.
마치 키세스 초콜릿을 닮았다고 해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고 하는데,
눈으로 보는 것만으로 부족하다면
ATV를 타고 트랙을 달리는
박진감 넘치는 체험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선택사항. 현장 결제 후 탑승)

아기자기한 코스들을 골라
자유 일정으로 분류해 놓았기 때문에
원하시는 경우 방문이 가능합니다.
먼저 아름다운 수백 종의 나비를
감상할 수 있는 나비농장이 있는데요.
길에서 우연히 마주치는 한두 마리의
나비가 아니라 잘 가꿔진 농장에서
조우하는 것이니 만큼 더욱 생생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답니다.
이곳에서 가장 오래된 바클라욘 성당을
그냥 지나칠 수는 없겠죠.
성당 내 박물관을 구경할 수도 있어
일정이 풍성해질 것입니다.

1565년 스페인과 맺은 우호 조약을
상징하는 혈맹비도 지나는 길에 있으니
담시 들렀다 가는 것도 좋을 듯한데요.
모든 일정이 끝났다면 1시간 30분에 걸친
스파 타임을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 다음 맛있는 저녁을 드신 뒤
리조트로 모셔다드리면
편안하게 하루를 마무리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가이드맨 보홀점이 준비한
보홀고래상어투어가 끝이 났는데요.
그림책이나 동영상으로만 보았던
신비한 생명체가 눈앞에서 유유히
헤엄치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누구에게나 행복감을 줄 것입니다.

[보홀 가이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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