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맨 지역별 지점 목록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인도네시아

발리
필리핀 - 보홀

보홀 가이드맨

보홀은 필리핀의 숨겨진 낙원, 작지만 완벽한 섬!
초콜릿힐, 로복강, 안경원숭이, 반딧불, 나팔링, 호핑투어 떠나요
🔸주요상품 : 호핑팩 / 육상팩 / 나팔링
상품 소식 리뷰 토크 기타 투어 제휴업체 맛집 블로그 리조트
블로그

필리핀보홀 가볼만한곳 알아볼까요

2023.02.08 11:28 조회 0

필리핀보홀가볼만한곳 알아볼까요

안녕하세요.

가이드맨 보홀점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풀리면서

해외여행을 알아보는 분이

급증하는 추세라고 합니다.

특히 오래 비행하지 않아도 되는

동남아 여행지가 뜨고 있죠.

오늘은 그중에서도 가이드맨이

필리핀보홀 가볼만한곳에 대해

안내해 드리고자 합니다.

나라 중앙 비사야 지역의 중심에

위치한 섬인 보홀은 휴양지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딱히 우기와 건기는 없지만

6월~10월까지는 강수량이 많아서

보통 1월~5월까지의 방문을

권장해 드리는 편입니다.

초콜릿힐

먼저 대표적인 관광지로

초콜릿 힐을 꼽을 수 있겠네요.

이곳은 보홀섬 중앙에 솟아난

1,268개의 언덕입니다.

키세스 초콜릿을 닮은 형태로

이렇게 불리게 되었다는데요.

특히 12월부터 5월경에는

녹색이었던 봉우리가 갈색으로

덮여서 더 비슷한 형상으로 보이죠.

200만 년 전에 형성된 유래 깊은

곳으로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를 신청해 두고 있답니다.

해수면이 낮아져 물속에 잠겨 있던

지역이 위로 나오면서 오랜 기간

침식을 받아 깎이고 단단한 부분만

남아 생겼다고 하네요.

액티비티

필리핀보홀가볼만한곳인 이 언덕의

중심에는 전망대로 오르는

214개의 계단이 있습니다.

위로 올라가면 수많은 언덕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데요.

덕분에 인증샷을 찍는 관광객이

늘 넘쳐나 북적거리곤 하죠.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계단을

오른 후 펼쳐지는 경관이

가히 예술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밀림에서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가

30여 가지나 운영 중입니다.

러시 바이크 짚, 산악자전거,

승마, 바이크 등의 프로그램을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죠.

로복강

다음으로 로복강 선상식 투어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크루즈에서 수려한 자연경관을

관람하며 오찬을 즐기는 코스죠.

시간은 약 1시간 정도가 소요되며

필리핀 전통식으로 차려진 식사가

뷔페식으로 제공됩니다.

특히 운이 좋아 뱃머리에 앉으면

탁 트이는 전경을 볼 수 있는데요.

보홀의 날씨가 습하고 더우나

이 배 위에서만큼은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잠시 더위를 식힐 수 있습니다.

여유로운 동남아를 만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도 하니

꼭 가봐야 할 곳 중 하나랍니다.

타르시어원숭이(안경원숭이)

보홀의 상징인 안경원숭이가

모여 서식하고 있는 곳이

타르시어보호센터입니다.

성체의 크기도 보통 10~15cm로

매우 작은데 새끼의 경우에는

엄지손가락 한 마디 정도이니

정말 조그맣고 귀여운 생물이죠.

보호센터를 방문할 때는

몇 가지 주의사항이 있는데요.

몸에 비해 눈이 큰 만큼

강한 빛에 약하기 때문에

카메라 플래시는 금물입니다.

또 야행성 동물이라 가이드와 함께

조용히 방문해야 하는 점을

참고해서 만나 보시면 좋겠네요.

알로나비치

알로나 비치는 보홀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으로 꼽히는 곳입니다.

이곳을 중심으로 리조트나 호텔 등

숙소와 함께 편의 시설이 모여있어

연일 관광객의 끊이지 않죠.

낮에는 산호가 부서지며 생긴

하얗고 고운 백사장에 누워

한가로운 휴식을 즐기기 제격입니다.

하지만 필리핀보홀가볼만한곳인

로맨틱한 바닷가를 제대로

맛보기 좋은 시간은 저녁인데요.

주변 레스토랑에서 흐르는

라이브 연주를 들으며 바비큐와

시원한 음료를 곁들이기 딱이랍니다.

두말리안 비치

인파로 북적거리는 화려한 곳보다

프라이빗한 해변을 원한다면

두말리안비치를 찾으시면 됩니다.

늘 평화로움을 간직한 이곳은

사유지이기에 소정의 입장료가

필요한 점은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다만 이를 지급하면 음료가 무료로

제공되니 가성비 좋은 편이죠.

여기의 바닷물은 다른 곳보다

맑고 투명한 색깔을 자랑하는데요.

특히 이어진 사우스팜리조트는

보다 이색적인 휴양지 감성을

갖추고 있어 힐링하기에 좋습니다.

길게 늘어진 야자수 사이에 있는

방갈로들은 음식점에서 식사하면

이용할 수 있는데 비치 안으로의

반입은 불가한 점을 참고하세요.

발리카삭 아일랜드는

다이버들이 사랑하는 포인트를 갖춘 곳입니다.

이 외에도 스노클링 등 다양한

호핑투어 상품이 많으니

액티비티를 선호한다면 딱이겠네요.

또 깨끗하게 관리되어서 바다거북이나

각종 물고기도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다만 최근에 바닷물 오염을 염려해

하루 투어 가능 인원을 200명으로

제한하고 있으니 예약은 필수입니다.

가이드맨 보홀점과 함께

필리핀보홀가볼만한곳을 둘러봤는데

자유롭게 투어를 선택하셔서

행복한 여행을 만끽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