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남아 특유의 이국적인 풍경과
현지인들의 따스한 미소
그리고 오감을 사로잡는 미식까지!
친근하고도 다채로운 매력으로
언제나 가고 싶어지는 베트남인데요.

짧은 일정으로 여행 계획을 하다 보면
도시의 활기와 휴양지 사이에서
어디가 좋을지 늘 망설이게 되죠.
이 고민이 설렘으로 바뀔 수 있도록
상반된 두 매력을 모두 선사하는
호치민 무이네 사막투어 포함
자유여행 코스 설계를 제안합니다.
프라이빗한 단독 투어인만큼
편안하게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호치민 무이네 3일투어⬇️⬇️

본 투어는 부담 없는 3박 5일 플랜이며
도착하신 다음날부터 진행됩니다.
모든 일정 동안 현지 가이드와
우리만의 전용 차량이 함께하며
쾌적하게 픽드랍과 이동을 도와드리니
여행에만 온전히 집중해 보세요.
1일차 오전, 무이네로 이동해
비주얼부터 일품인 랍스터 쌀국수로
든든하게 점심 식사를 하며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합니다.
오후에는 고대 참파 왕국의 전성기를
확인할 수 있는 문화 유적지
포사이누 참파사원을 둘러보며
1,200년 역사의 장엄함을 느껴보고요.

피시소스 박물관에 들러
무이네의 특산품인 느억맘 소스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견학하며
잠시 더위를 식히고 갈게요.
이후 마사지로 힐링을 더해 준 다음
보라빛 일몰이 환상적인 한나비치에서
여유와 낭만을 만끽해 봅니다.
이곳 해변가의 핫플레이스인
미니 동물원에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셔도 좋을 거예요.
저녁 식사는 멋진 오션뷰를 배경으로
현지식 BBQ를 드실 예정인데요.
아름다운 바다와 맛있는 음식을 즐기며
첫째 날을 마무리해 보세요.

호치민 무이네 사막투어 포함
자유여행 코스 설계 2일차 일정은
짜릿한 사막 액티비티로 진행됩니다.
먼저 오전에 시원한 와이너리를 찾아
내부 구경과 와인 시음을 한 후
로컬 인기 맛집인 신밧드 케밥에서
든든하게 배를 채워 줍니다.
오후부터는 본격적으로 지프를 타고
광활한 무이네 사막의 모래 언덕을
신나게 달려볼 텐데요.
뜨거운 태양과 모래바람을 막아줄
선크림과 마스크 준비는 필수이니
잊지 말고 꼭 챙겨주세요.

작은 그랜드 캐니언으로 불리는
붉은 협곡의 끝, 요정의 샘까지 달려
맨발로 시원하게 물 위를 거닐어 보고요.
어촌 마을의 풍경을 감상한 후
U자형 도로 코스탈로드와
바람의 언덕에서 지프차와 함께
멋진 인생샷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사막투어는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요.
화이트샌드에서 즐기는 ATV 질주와
붉은빛이 감도는 모래언덕
레드샌드에서 바라보는 일몰은
선물 같은 순간을 선사해 줍니다.
신선한 현지식 씨푸드로
특별한 저녁 시간을 보낸 후
풋 케어로 하루의 피로를 풀며
둘째 날도 여유롭게 마무리해 볼게요.

호치민 무이네 사막투어 포함
자유여행 코스 설계 3일차에는
시티투어로 일정을 이어갑니다.
우선 안전하게 호치민으로 복귀한 후
로컬 맛집에서 점심부터 먹고요.
도심 곳곳을 구경하며
주요 명소들을 찾아가 봅니다.
한때 베트남을 통치하던 프랑스의
영향으로 지어진 통일궁과 중앙우체국,
과거 현지에서 일어났던 전쟁의
참상을 기록한 전쟁박물관을 둘러보고
새롭게 떠오르는 핫플레이스
북스트리트 주변을 산책하며
호치민의 감성에 빠져들어 보세요.

산책 후 베트남의 명물 콩카페에서
달콤한 로컬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잠시 쉬어가는 시간도 가집니다.
마지막 날에 쇼핑이 빠질 수 없죠.
현지인의 삶과 활기가 느껴지는
지역 대표 마켓 벤탄시장에 들러
다양한 기념품을 구입하실 수 있어요.
전신 케어로 그동안의 여독을 푼 후
우리 입맛에도 딱 맞는 현지식으로
마지막 식사를 푸짐하게 즐길게요.
어둑하게 밤이 되면
사이공리버 크루즈 위에서
화려하고 이국적인 야경을 눈에 담으며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게 됩니다.

오로지 우리 일행들끼리만 즐기는
단독 패키지 상품이기 때문에
친구, 연인, 가족 여행객 모두에게
꾸준하게 만족도가 높은데요.
일정을 마음껏 조율할 수 있어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곳을 가며
진짜 자유여행을 누릴 수 있습니다.
불편하게 강요하는 옵션, 쇼핑이 없어
괜히 기분을 망칠 일도 없고요.
3박 5일간 지루할 틈 없이 알차게 채운
호치민 무이네 사막투어 포함
자유여행 코스 설계가 마음에 드셨다면
호치민가이드맨과 함께해 주세요.
베트남의 매력을 재발견할 수 있는
잊지 못할 여정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