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자유여행
무이네사막투어 3박5일 일정
호치민 가이드맨

안녕하세요!
가이드맨 호치민점입니다.
국내에도 가보고 싶은 명소가 많죠.
하지만 일부 지역을 제외하면
숙박부터 음식값 등 물가가 비싸고
바가지요금을 요구하는 건
10년 전과 다르지 않은데요.

이에 가성비를 따지게 되면서
가까운 외국으로 나가는 분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그 중에서 베트남도 한국인의 선호도가
높은 국가 중의 하나인데요.
어디로 가야 할지 고민 중인 분들을 위해
호치민 자유여행 무이네사막투어 3박5일
일정을 소개해드려 볼게요.

호치민은 베트남의 경제문화적
수도로서 동양의 파리로 불리우는데요.
본 상품은 여기서부터 신비의 땅인
무이네까지 3박 5일 일정으로
떠나는 단독 여행 패키지입니다.
물론 선상 크루즈, 랜드마크81, 벤타 시장,
콩카페 등도 포함되어, 알찬 여행을
누릴 수 있는데요.
얼마든지 조율이 가능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기본 코스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현지에 도착하시면, 담당 기사님이
픽업해서 정식으로 등록된 차를 타고
안전하고 편하게 호텔로 이동합니다.

다음 날부터가 본 상품의 1일 차로서 본격적인
호치민 자유여행 무이네사막투어 3박5일 일정이
시작되는데, 체크아웃 후 무이네로 이동합니다.
도착 후 랍스터 한 마리가 들어간 쌀국수
맛집인 랍스터 쌀국수에서 별미를 맛보고요.
1991년에 국가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포사이누 참파사원을 방문합니다.
신을 숭배하기 위해 1,200년 전
세 개의 탑이 세워졌는데요.
훼손된 부분을 10년 년에 걸쳐 복구하여
장엄한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답니다.

이어서는 피쉬소스 박물관을 방문하는데요.
느억맘으로도 알려진 액젓으로 베트남
국민이 인정한 우수한 품질의 소스를
만드는 과정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활동 후에는 90분의 전신
마사지로 피로를 풀어주기에,
활력을 찾으실 수 있는데요.
그 기운 그대로 분위기 좋은 해변인
한나비치로 가서 음료 한 잔을
마시며 여유로움을 만끽하고요.
바다를 배경으로 현지식 BBQ 특식을
음미한 후, 숙소로 이동해 체크인 하시면
1일 차 스케줄이 모두 종료됩니다.

호치민 자유여행 무이네사막투어 3박5일 일정
2일 차에는 오전 11시에 픽업이 이루어지고요.
더위를 식히며 와인 캐슬에서 시음을 한 후,
무이네 인기 케밥 맛집인 신밧드 케밥에서
점심을 먹습니다.
이후에는 지프를 타게 되는데,
안전이 우선이라 ATV가 아닌 4륜 차량을
이용하여 사막을 신나게 달립니다.
관련해서는 선크림이 필수이고,
슬리퍼와 마스크 착용을 권하니
참고하시면 되는데요.
간절한 소망이 이루어진다는
요정의 샘도 방문합니다.

여기서는 계곡 물위를 맨발로 걸어야 하기에,
수건을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이후 무이네 어촌 마을인 피싱빌리지로
이동해서 남다른 풍경을 감상하고요.
차가 달리지 않는 U자형 도로인 코스탈로드와
풍력발전소가 소재한 바람의 언덕에서
인생 사진을 남깁니다.
이어서 하얀 모래와 이색적인
호수 및 숲을 감상할 수 있는
화이트 샌드로 이동하고요.
붉은 빛 모래 언덕이 선사하는 레드샌드
썬셋에서 일몰을 만끽한 후,
바다를 앞에 두고 씨푸드 특식을 맛봅니다.

식사 후에는 60분의 발 마사지를
받은 후에, 숙소로 돌아갑니다.
3일 차에는 오전 9시에 체크 아웃을 하고,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고급 현지식 맛집에서 점심을 먹은 후에
호치민 시티투어을 하는데요.
공개된 역사적인 장소인 통일궁부터
전쟁박물관, 중앙우체국, 북스트리트를 방문합니다.
이어서 오후 3시 반 경에는 베트남의
명물로 떠오른 콩카페에서 시원한
음료 한 잔을 마시며 더위를 식히고요.
기념품 등 다양한 상품을 구경할 수 있는
벤탄 시장으로 이동하는데요.

벤탄 시장은 최대 규모라 소소한
귀국 선물을 사기에 좋습니다.
3일 차에도 여행의 피로를 풀어 줄
전신 마사지 60분을 준비해 두었고요.
항공편에 따라 선상크루즈나 랜드마크81
중에서 선택하여 특별한 저녁을 맛본 후
공항으로 모셔다드립니다.
호치민 자유여행 무이네사막투어 3박5일 일정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이는 기본 투어 일정으로 변경을 원하시면,
얼마든지 조율이 가능하다는 점 참고하시고요.
단독 여행을 원하신다면,
가이드맨 호치민점과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