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무이네 사막 지프투어 이색 경험을 원한다면

안녕하세요.
가이드맨 호치민점입니다.
아무 걱정 없이 편안하게 쉬기만 하는
휴양지 여행을 좋아하는 분들이 계시는
반면, 여러 가지 액티비티를 통해
짜릿하고 새로운 경험을 하기를
원하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베트남 관광을 계획하고 계시면서
후자에 속하신다면
호치민 무이네 사막 지프투어에
관심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이색 장소에서 다양한 체험으로
만족감을 얻어가실 수 있는 상품으로,
공항 픽업 및 드랍까지
포함하고 있어 인기가 많은데요.

가이드맨에서는 호치민 공항 픽업으로
해당 상품을 신청하시는 분들의
편안한 이동을 도와드립니다.
도착하신 날에는 호텔에서
비행의 피로를 푸시고,
이튿날 저희가 준비한 차량을 타고
무이네로 출발하시면 됩니다.
첫날에는 호아 라이 형식으로 지어진
포사이누 참파 사원과
볼거리 가득한 피쉬소스 박물관,
일몰이 아름다운 한나비치를
차례로 들르게 되는데요.
맛있는 랍스터 쌀국수와
BBQ 특식, 마사지가
일정 중간중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호치민 무이네 사막 지프투어는
그다음 날부터 본격적으로 이뤄집니다.
와이너리 투어로 일정을 시작해
여행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한
신밧드 케밥에서 점심식사를 한 뒤에는
사막을 신나게 달릴 찬스가 주어집니다.
이날은 인생샷을 남길
여러 포토존에도 들리게 되는데요.
베트남의 그랜드 캐니언이라 불리는
요정의 샘, 동그란 이색적인 배가
둥실둥실 떠 있는 피싱빌리지,
U자형 도로인 코스탈로드와
바람의언덕에서 멋진 사진을 남기세요.

이날 방문하게 되는 사막은
크게 두 군데로 나누어집니다.
첫 번째는 화이트샌드로,
이름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희고 고운 모래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이곳에는 아름다운 호수도 자리하여
이국적인 느낌 물씬 드는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스릴 넘치는 ATV 체험 역시
이곳에서 꼭 체험해 보아야 할
액티비티 중 하나입니다.
두 번째는 레드샌드로,
붉은빛을 띠는 모래 언덕입니다.
이곳에 도착할 즈음에는 해가 져서
기억에 오래 남을 일몰까지
감상하실 수 있답니다.

호치민 무이네 사막 지프투어
마지막 날에는 다시 공항으로 돌아가요.
하지만 도심 주요 관광지를
돌아보는 일정이 마련되어 있으니
아쉬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역사적인 장소 중 하나인 통일궁,
전쟁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전쟁박물관, 프랑스 건축 양식이
고스란히 묻어난 중앙우체국,
새로운 핫 플레이스인 북스트리트를
방문하며 마지막까지 여행의 추억을
꽉 채워가시기 바랍니다.
쇼핑의 성지 벤탄시장에서 기념품도
한 아름 담아가실 수 있습니다.

물론 해당 상품을 이용하지 않고도
호치민과 무이네 두 장소를
모두 방문할 수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두 도시의 거리가
가깝지 않고, 가볼 만한 곳들 역시
서로 떨어져 있는 경우가 많아
짧은 일정을 쪼개고 쪼개어
일정을 짜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입니다.
영어가 잘 통하지 않는 곳도 있어서
이동 수단을 일일이 알아보는 걸
포함하여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한
순간도 맞닥뜨릴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가이드맨과 함께한다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데요.

본 업체에서는 모든 일정에
정식 등록된 차량과
베테랑 현지 기사 및 가이드를
동행시키기 때문에
이동 수단이나 언어 문제를
고민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기존에 짜여 있는 기본 코스를 바탕으로
일정 역시 마음대로 조정 가능합니다.
오직 우리 일행끼리만 다니는
단독 투어로 진행되는 만큼
더욱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답니다.
강제 옵션이나 팁 강요도 하지 않아
불편함을 느끼실 일이 없으며,
쇼핑센터 방문을 무리하게
스케줄에 포함시키지도 않습니다.

현지에도 호치민 무이네 사막 지프투어
진행하는 여행사가 다수 존재하지만,
국내에 오피스를 두고
관광사업자 등록, 통신판매업 신고,
영업허가증 취득 후
정식으로 운영 중인 본 업체만큼
믿음을 가지기는 어려우실 것입니다.
비행기 티켓 예매나 숙소 예약
대행 서비스 역시 제공하고 있으니,
가이드맨 호치민점과
함께해보시기 바랍니다.
왜 이곳이 업력, 공신력,
자유투어 시장 점유율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지를
체감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