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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가이드맨

분주한 도시, 유유히 흐르는 메콩강, 장엄한 무이네 사구
오감을 채우는 올인원 럭셔리여행👍
🔸주요상품 : 호치민핵심팩3박 / 호치민무이네3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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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가족여행 가볼만한곳 메콩 델타부터 지프 사막까지

2024.08.19 17:56 조회 1

호치민 가족여행 가볼만한곳 메콩 델타부터 지프 사막까지

안녕하세요.

가이드맨 호치민점입니다.

베트남의 다양한 문화와 역사가 가득한

매력적인 도시하면 호치민을

떠올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도심은 물론 그 주변 지역을 버라이어티 한

코스로 즐길 수 있는 만큼 부모님과 자녀,

형제 등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곳이죠.

가이드맨과 함께라면 시내 투어부터

메콩 델타, 무이네 사막까지

호치민 가족여행 가볼만한곳을

맞춤형으로 즐겨보실 수 있습니다.

가족끼리 떠나는 자유여행에서는

단독 투어가 편리하고 안전한 선택입니다.

하지만 너무 촘촘하고 강제 옵션을 포함한

스케줄이라면 안 가느니만 못한

결과를 낳을 수도 있죠.

따라서 일반 패키지보다 비용은 합리적이고

알찬 구성으로 이루어진, 우리 일행만을 위한

편안한 일정이 절실한데요.

컨디션에 따라 조율도 가능하고

의무 쇼핑도 없는 3박5일 호치민 핵심팩은

이 모든 조건을 충족시켜 줍니다.

공항에 도착하면 담당 기사님의 인솔로

안전하게 이동을 합니다.

호텔 도착 후 밤은 편히 보내신 뒤

다음날 아침 픽업으로 1일차가 시작되죠.

첫날은 메콩 델타 투어를 위해

미토로 가는데요.

베테랑 현지 드라이버가 운전하는

정식 등록된 안전한 차량에 탑승하여

두 시간 정도 이동합니다.

도착 후 바로 점심 식사를 하는데,

이곳의 특산물인 코끼리귀 생선을 튀긴

특식이 제공됩니다.

이어 악어농장에서 먹이주기 체험을 하고

벌꿀 농장에 들러 코코넛 꿀을 맛볼게요.

코코넛 캔디 공장 견학과 함께

사탕도 맛보는 즐거운 시간을 갖습니다.

드디어 호치민 가족여행 가볼만한곳으로

기대하시는 메콩 샛강 투어가 시작되는데요.

열대 우림 속에서 나룻배에 몸을 맡기고

크루징 하는 이색 체험은

기억 속에 오래 남을 겁니다.

이어 베트남 제일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빈짱 사원의 건축 양식을 감상합니다.

오후 3시쯤, 호치민으로 복귀하여

콩카페에서 코코넛 커피를 마시며

더위와 피로를 식혀볼게요.

전신 케어를 받고 현지 가정식으로

차려진 근사한 저녁을 드시고요,

다음날 일정을 위해 호텔로 돌아가

휴식에 들어갑니다.

2일차는 액티브한 하루가 될 텐데요.

무이네의 사막 투어가 기다리고 있으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호텔 픽업 후 2시간여 차를 달리면

랍스터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 간

쌀국수가 차려져 있는데요.

먹음직스러운 비주얼과 시원한 국물 맛이

일품이라 만족하실 겁니다.

와인 캐슬에 들러 포도주 한 잔

시원하게 마신 다음 본격적인

지프 사막 투어를 시작하겠습니다.

안전한 4륜 차량에 탑승하고

선크림과 마스크로 무장하셨다면

사막으로 나갈게요.

신나게 달리다 보면 베트남의

작은 그랜드 캐년이라 불리는

요정의 샘에 다다릅니다.

슬리퍼를 벗고 계곡물 위를 살살 걸으면

소원이 이루어지는 곳이니,

그 신비로움을 만끽하시기 바라요.

무이네 어촌 마을 풍경이 인상적인

피싱빌리지와 사진 찍기 좋은 도로인

코스탈로드에서 인생 샷을 남겨봅니다.

풍력발전기가 보이는 바람의 언덕과

하얀 모래, 호수, 숲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화이트 샌드도 지프를 타고 가실 수 있고요.

붉은 모래 언덕인 레드 샌드에서

선셋 감상 시간도 갖습니다.

무이네 사막투어는

호치민 가족여행 가볼만한곳으로

손꼽히지만, 개인적으로 콘텍트 하기는

쉽지 않으므로 반드시 믿음이 가는

업체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죠.

바다를 바라보며 현지식 시푸드 특식까지

준비해 주는 가이드맨이라면

믿고 맡길 수 있으실 겁니다.

시푸드로 저녁을 먹고 시티로 돌아와

마지막 날을 위해 편안한 밤을 보내세요.

3일차는 도심 투어가 기다리고 있는데요.

12시에 느지막이 체크아웃과 함께

픽업을 한 뒤, 점심 식사를 합니다.

분짜와 넴 맛집인 꽌넴은 CNN이 극찬한

맛집으로 유명하죠.

런치 후 가장 먼저 갈 곳은 통일궁으로,

식민지 시절 프랑스 총독의 대사관저였지만

지금은 정부 행사 장소로 쓰이는 곳입니다.

이어 경건한 마음으로 전쟁박물관에

전시된 월남전의 참상을 관람하고

이국적인 중앙 우체국 건물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습니다.

젊음의 거리인 북트스리트와

카티낫 카페는 최근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는 곳인데요.

최근 호치민 가족여행 가볼만한곳으로

알려져 있으니 가볍게

둘러보시면 되겠습니다.

로컬 마켓인 벤탄 시장에 들러

망고 젤리나 카피 의류, 가방 등 다양한

기념품 쇼핑을 하고

마지막으로 전신 케어를 받습니다.

고급 현지식으로 저녁을 드신 후에는

귀국을 위해 공항으로 가시는데요.

부모님이나 자녀들과 함께하는 일정인 만큼

믿을 만한 업체에 맡기고 싶다면,

오랜 업력과 노하우가 있어 안심할 수 있는

가이드맨 호치민점과 상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