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호치민 단독 가족여행 알차고 신나는 코스

안녕하세요.
가이드맨 호치민점입니다.
풍부한 역사와 활기찬 현대 문화가
어우러진 호치민은 풍부한
문화유산과 다양한 관광 명소로
가득 찬 매력적인 도시입니다.
시티 안에 가득한 주요 명소를
탐방할 수 있는가 하면, 메콩 델타와
사막 투어를 통해 색다른 모험까지
즐길 수 있어 다채로운 코스를
즐기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만족스러운 휴가지가 될 텐데요.
베트남 호치민 단독 가족여행 패키지를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해외여행 시에는 일행이 많을수록
교통편 때문에 불편함을 겪게 되는데요.
하지만 우리 가족끼리만 한 팀이 되어
움직일 수 있는 패키지가 있다면
문제 될 것이 없습니다.
물론 단독 차량과 현지 운전기사,
숙련된 가이드까지 풀로 준비되어
어떤 것도 신경 쓸 필요가 없죠.
여기에 짧은 3박 일정이지만
알찬 코스로 구성된 스케줄까지
갖춰져 있으니 만족도가 높습니다.
공항에 도착하면 기다리고 있던
현지 기사를 만나 호텔로 이동합니다.
본격적인 일정은 그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하니 편하게 주무시면 됩니다.

#호치민 핵심팩 (3박 5일)
<1일차>
호텔 픽업->메콩 델타 투어(악어 농장/벌꿀 농장/메콩 셋강 투어)&점심 식사->빈짱 사원->호치민으로 이동->콩카페->전신마사지(60분)->저녁 식사(베트남 가정식)->호텔 드랍
첫째 날은 메콩강 투어를 위해
미토로 이동을 하며, 도착 후 바로
점심 식사를 합니다.
특산 요리인 코끼리 귀 생선 요리를 드신 뒤
악어 농장에서 아찔하고 신나는
먹이 주기 체험을 해보세요.
달콤한 코코넛 꿀과 차를 맛볼 수 있는
벌꿀 농장을 둘러보고
코코넛 캔디 공장에서 달달하고
고소한 사탕을 드실 수 있습니다.
이어 나룻배를 타고 열대 우림 정글을
크루징 하며 이국적인 자연 속으로 들어갑니다.

뭍으로 올라와 베트남에서 가장
멋스러운 빈짱 사원을 감상한 뒤
다시 호치민으로 돌아갈 텐데요.
도시에 도착해서는 피로도 풀 겸
콩카페에서 시원한 코코넛 커피를 마시고
60분간의 전신 케어를 받으며
힐링 타임을 가져봅니다.
현지식 맛집에서 저녁 식사를 하고
호텔로 돌아가시면
첫날 일정은 끝이 납니다.
<2일차>
호텔 픽업->점심 식사(랍스터 쌀국수)->와이너리 투어->지프투어->요정의 샘->피싱 빌리지->코스탈 로드->바람의 언덕->화이트 샌드->레드 샌드 선셋->호치민으로 이동->호텔 드랍
2일차에는 무이네로 떠나볼 겁니다.
정오쯤 도착하여 랍스터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 간 쌀국수를 드시고
와이너리 구경을 시작합니다.

이국적인 와인 캐슬에서 시원하게
시음을 한 뒤 사막으로 달려갑니다.
안전한 4륜 지프 차량을 타고
거친 모래땅을 질주하는 코스라
스릴 만점인데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 좋아하시는
베트남 호치민 단독 가족여행의
대표 코스라고 할 수 있답니다.
무이네에서도 그랜드캐년을
볼 수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바로 붉은 협곡 끝 마르지 않는 샘인
요정의 샘이 그곳으로, 맨발로
강을 따라 걸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하니
기대하셔도 좋을 듯합니다.

이어 현지 어촌 마을 특유의 분위기가
풍기는 피싱 빌리지와
지프 위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코스탈로드까지 소소한 재미가 넘치는
코스로 이어집니다.
바람의 언덕으로 이동해
풍력발전소 앞에서 인생 컷 한 장
찍어 보시는 것도 좋겠고요.
화이트 샌드에서 흰모래와 호수, 숲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성인의 경우 인당 30만 동이면
ATV를 타고 모래사장을
질주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마지막으로 붉은 모래 언덕인
레드샌드에서 일몰을 감상하고
바다를 바라보며 시푸드로
저녁 식사를 합니다.

저녁늦게 도시로 돌아와
편하게 주무셨다면 이제
베트남 호치민 단독 가족여행의
마지막 날을 진행하실 텐데요.
<3일차>
호텔 픽업(체크 아웃)->점심 식사(꽌넴)->호치민 시티투어->카티낫 카페->벤탄 시장->전신마사지(60분)->저녁 식사(베트남 고급 현지식)->공항 드랍
12시쯤 느지막이 체크아웃을 하고
분짜와 넴이 맛있기로 소문난
꽌넴에서 점심을 드십니다.
이어 미뤄뒀던 호치민 시티 투어가
시작되는데, 그 첫 코스는
바로 통일궁입니다.
프랑스 식민지 시절 총독 대사의
관저였지만 지금은 정부 기관으로
사용되는 곳이죠.

베트남전의 잔혹한 참상을 기록한
전쟁박물관도 둘러보시고요,
이 도시의 랜드마크라고도 할 수 있는
중앙 우체국의 노란 외관을 배경으로
사진도 한 장 찍어보시기 바랍니다.
최근 새롭게 떠오르는 핫플레이스인
북스트리트를 가볍게 돌아본 뒤
요즘 핫한 카티낫 카페에서 잠시 쉬어가며
커피 한 잔 드셔 보세요.
베트남까지 왔는데 현지의 대규모
벤탄 시장을 빼놓으면 안 되겠죠.
없는 게 없는 대규모 마켓이니 다양한
기념품 쇼핑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전신 케어를 받고
저녁 식사를 즐기신 뒤
공항까지 모셔다드리면
베트남 호치민 단독 가족여행은
마무리가 됩니다.
관광벤처기업에 선정된 회사인 만큼
끝까지 믿고 맡기실 수 있도록
신뢰를 바탕으로 하고 있는데요.
3일간의 짧지만 꽉 찬 일정을 통해
패키지와 자유 투어의 장점만을
얻어 가실 수 있으니,
식구끼리만 오붓하게 즐기는
행복한 휴가는 가이드맨 호치민점과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