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보라카이 여행 3박5일 단독투어 안전하고 편리하게

안녕하세요.
가이드맨 보라카이점입니다.
4시간 30분 정도의 짧은 비행,
하얀 백사장과 에메랄드 빛 바다
제대로 즐기는 해양 스포츠까지.
연인, 친구, 가족들 모두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곳 중 하나가 보라카이인데요.
만약 아이와 함께 하는 여행이라면
이것저것 따지고 챙길게 참 많을 겁니다.

안전성은 물론 편의성도 챙겨야 하고
맛집, 인기 명소 등도 빼놓을 수 없는데요.
이 모든 것이 한방에 해결 가능한
아이와 보라카이 여행 3박5일 단독투어
자세하게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투어라고 하면, 타이트한 스케줄을
무조건 일정에 맞춰 소화해야 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스케줄 변경도 자유롭고
전 일정 전담 가이드가 동행하며
우리 일행만 타는 전용 이동 수단까지
모두 갖춰져 만족도가 아주 높답니다.
게다가 강제로 해야 하는 옵션이나
팁, 쇼핑 등은 일절 포함되지 않아
자유여행의 장점을 누리면서
패키지의 편리함을 누리는 게 가능합니다.
항공권, 호텔 예약이 막막하시다면
무료로 대행해 드리니 걱정 마세요.

도착 날은 현지 가이드가 직접 픽업하고
까띠끌란 선착장에서 배를 탄 뒤
숙소까지 편리하게 모셔 드립니다.
아이와 보라카이 여행 3박5일 단독투어의
첫째 날은 리조트에서 조식을 드신 후
자유시간을 보내다 점심에 픽업합니다.
평점이 높은 필리핀식 그릴 맛집
게리스그릴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은 뒤
신비로운 해양 생물을 만날 수 있는
스킨스쿠버 체험 다이빙이 진행됩니다.
한국인 베테랑 강사의 충분한 교육 후
실습할 때 동행하므로 어린이들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데요.
특히 니모를 보면 정말 좋아한답니다.

그 후 세일링 보트를 타면서 유유자적
아름다운 바다를 제대로 만끽하며
감동적인 선셋도 즐겨 봅니다.
먹거리와 볼거리가 즐비한 핫 스폿
D'mall을 가이드와 동행하는데요.
각종 싱싱한 현지 과일은 물론
기념품, 간식거리가 다채로워
아이들도 즐거워하는 곳이랍니다.
그 뒤 여행에서 쌓인 피로를 푸는 60분의
전신 케어 힐링 타임도 가져 보고요.
샤브샤브로 유명한 샤브칸에서
식사를 하며 1일차 일정은 마무리됩니다.

둘째 날 역시 여유롭게 조식을 드시고
리조트 휴식을 취하시다가
점심부터 일정이 시작되는데요.
필리핀에서 꼭 먹어봐야 하는
아기돼지 백립이 오늘의 메뉴입니다.
부드러움과 촉촉함이 남달라
기분 좋은 식사를 하실 수 있답니다.
그 후 단독 호핑투어가 기다리는데요.
수 십 명이 있는 단체 투어가 아닌
우리끼리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어
안전하고 쾌적한 게 장점입니다.
잔잔한 파도가 매력인 발링하이,
형형색색 산호를 만날 수 있는 코랄가든,
수영 초보도 문제없는 앙골까지
시즌에 맞는 최적의 포인트를 찾아갑니다.

바다를 즐기면서 쌓인 피로는
1시간 전신 케어를 통해 말끔하게 풀고
광활한 수중 환경에서 자란 싱싱한
해산물 요리는 절대빼 놓을 순 없지요.
시원한 맥주와 씨푸드를 즐긴 뒤
이렇게 2일차 마무리를 해봅니다.
아이와 보라카이 여행 3박5일 단독투어
셋째 날은 체크아웃을 먼저 한 뒤
나머지 일정을 진행하게 됩니다.
점심 식사는 현지식 일품 맛집인
술루플라자에서 먹는데요.
담백하고 진한 쌀국수가 일품이라
아이들도 한 그릇 뚝딱하게 됩니다.

화이트 비치만 즐겨도 충분하지만
숨겨진 보석 같은 곳도 빠질 순 없죠.
알짜배기 랜드투어가 기다리는데요.
맑고 투명한 푸카쉘 비치,
해양 스포츠의 천국 블라복 비치
그리고 한눈에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루호 마운틴을 둘러봅니다.
여독으로 인한 피로도가 높은 만큼
마지막날은 전신 2시간 코스로
심신을 말끔하게 케어합니다.
낭만있는 선셋을 바라보며
화이트비치에서 갖는 디너 타임 후
공항으로 샌딩을 해드리는 것을 끝으로
전 일정은 마무리가 됩니다.

아이와 함께 하는 여행은
돌발 변수가 생길 가능성이 높을 텐데요.
전담 가이드가 동행하므로
100% 즉각 대응이 가능합니다.
또한 자녀의 컨디션에 따라
정해진 일정 역시 사전 상의 후
언제든 변경이 가능한 게 큰 메리트입니다.
아이와 보라카이 여행 3박5일 단독투어는
저희 가이드맨 보라카이점이
편하고 안전하게 도와드릴테니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