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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리조트,호핑투어,화이트 비치에서 힐링+관광까지!
11~5월 선셋 감상 확률⬆️12~4월 비교적 선선
🔸주요상품 : 맞춤 2일/3일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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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보라카이 패키지 추천 일정 공유

2024.07.25 16:11 조회 1

아이와 보라카이 패키지 추천 일정 공유

안녕하세요.

가이드맨 보라카이점입니다.

자녀랑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부모님들을 위해서 꽉 채운

아이와 보라카이 패키지 추천하며

3박 5일 일정을 소개해 드릴게요.

가족을 챙기다 보면 예약하거나

투어를 찾아다니는 것 자체가

힘들기 때문에 알아서 다 해주는

가이드와 함께해야 편하겠지요.

한국어로 원활하게 소통하는

가이드와 베테랑 현지 기사님이

어디든 동반하기에 어려움 없이

재미에만 집중할 수 있답니다.

입국하시면 칼리보 공항으로

현지인 가이드가 픽업을 나가고

까띠끌란 선착장으로 이동해서

보라카이까지 모셔다드립니다.

공항에서 배를 타러 가는 길과

도착해서 리조트까지 찾아가는

여정에 걱정할 필요 하나 없이

담당 가이드만 따라가면 됩니다.

그렇게 비행으로 쌓인 피로를

풀며 쉰 다음 리조트에서 조식을

먹고 자유롭게 휴식을 갖습니다.

중식 시간에 맞춰서 픽업한 후

게리스그릴 레스토랑으로 가서

풍성하게 배를 채우게 된답니다.

아이와 보라카이 패키지 추천에

빠지지 않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스킨스쿠버인데 누구든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답니다.

한국인 강사님께 기본적인 이론

내용이랑 실습을 교육받은 후

동행하여 바닷속으로 들어갑니다.

이색적인 산호와 신기한 물고기를

원 없이 구경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 다음엔 무동력 보트로 알려진

세일링 보트를 탈 차례입니다.

돛을 크게 펼치고 바닷바람을

맞으며 드넓은 해양을 유영하면

다들 감상에 빠질 수밖에 없죠.

현지인들이 많이 모이는 필리핀의

번화가에 있는 디몰에서 다양한

물품과 기념품 및 의류 잡화를

쇼핑하는 시간을 갖게 되고요.

레저 활동으로 노곤해진 심신을

편안하게 풀어 주는 전신 스파를

1시간 코스로 받으며 힐링합니다.

석식은 한국 사람에게도 친숙한

샤브샤브로 메뉴를 준비하였는데

해산물이랑 고기 및 야채 등을

무한리필로 추가해 먹을 수 있는

셀프바를 운영하는 식당이에요.

퀄리티 좋은 현지의 온갖 식재료를

이것저것 맛보며 여유롭게 저녁을

즐기고 하루를 마무리하게 되죠.

둘째 날에도 오전엔 호캉스를

즐기는 시간으로 구성하였고

베이비립으로 점심을 준비했어요.

아이와 보라카이 패키지 추천으로

꼭 맛봐야 한다고 알려진 게 바로

아기돼지 등갈비인데 부들부들한

육질 덕에 주목받는 메뉴랍니다.

중식 후에 호핑투어를 떠나는데

모르는 사람들이랑 마구 섞여서

가는 게 아니라 우리끼리만 모여

배를 타고 단독으로 진행합니다.

그래서 마음에 드는 포인트에선

예정보다 좀 더 있을 수도 있고

타인 때문에 지체되는 경우가

없어서 편의성이 무척 높지요.

건기 또는 우기 시즌에 따라서

장소는 바뀔 수 있는데 옵션은

발링하이랑 앙골 그리고 코랄가든

지점으로 준비해 두었답니다.

앙골은 상대적으로 파도가 잔잔해

수영을 잘 못하는 초보자라도

겁먹지 않고 참여할 수 있으며

물이 깜짝 놀랄 정도로 맑아서

특별한 경험을 만끽하게 됩니다.

스쿠버 다이버들도 많이 찾는다는

코랄가든은 형형색색의 산호초가

대량 서식하고 있으며 아름다운

열대어가 떼 지어 몰려다닙니다.

발링하이 역시 수심이 깊지 않은

부분이 많고 파도가 세지 않아서

금방 물속에서 적응할 수 있지요.

그렇게 스노쿨링하고 스파로

전신의 피곤함을 달랜 후 식사는

씨푸드 레스토랑에서 진행해요.

마지막 날엔 숙소를 체크아웃하고

현지식을 제대로 만드는 것으로

입소문이 난 술루프라자 식당에서

맛있는 쌀국수를 드시게 되고요.

많이들 찾는 관광 명소만 아니라

보라카이의 숨겨진 보물 같은

또 다른 해변을 보러 떠납니다.

CF 촬영지로 유명해진 아리따운

모래사장의 푸카쉘비치는 이곳의

3대 해변으로 손꼽히며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블라복비치를

꼭 한 번 들러서 봐야 한답니다.

루호 마운틴에 올라서 섬 전체를

내려다보면서 기념사진을 찍고

2시간의 긴 코스로 전신 스파를

받으며 투어 일정을 끝냅니다.

공항에 모셔다드리기 전에는

저녁 식사를 하면서 식당 앞의

화이트비치에서 산책도 하고요.

주황색 노을이 퍼지는 하늘을

바라보면 해외여행의 로맨틱한

감성에 자연스레 빠지게 되지요.

아이와 보라카이 패키지 추천에

빠지지 않는 것들로 알차게 만든

가이드맨 보라카이점의 상품과

함께 즐거운 여행을 누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