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사파 자유여행 일정 알아서 척척 다 해주는 투어

안녕하세요.
가이드맨 하노이점입니다.
하노이와 사파는 베트남의 북부 지역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여행지입니다.
특히 사파는 끝없이 펼쳐진 계단식 논밭과
소수 민족 마을을 탐방하며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전 세계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하지만 직항이 없을뿐더러 접근성도
떨어지는 곳이라 개별 방문이
쉽지 않다는 어려움이 있죠.
가이드맨에서는 편안하고 안전한
하노이 사파 자유여행 일정을 통해
대자연 속 여유와 도시의 활기찬 매력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하노이를 중심으로 인근 지역을
체험하는 상품은 차고 넘칩니다.
하지만 사파를 집중적으로 탐방하고
즐길 수 있는 투어는 드문데요.
더구나 하노이에서도 차량으로
4-5시간 걸리는 거리이기 때문에
개인 방문객의 경우 대부분
슬리핑 버스를 이용하게 되죠.
패키지를 신청하려 해도 소위
특수 견적에 해당되어 여행 일정을
꾸리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은 실정입니다.
이럴 때 가이드맨이 준비한
4일 일정의 감탄팩이라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우리끼리만 단독으로 움직이는
맞춤형으로 진행되는데요.
전담 가이드가 모든 스케줄을 케어하고
최고급 리무진 차량으로 이동하며
기본 스케줄 안에서 시간이나 순서의
조율 변경이 가능해 편안하죠.
강제 옵션 및 쇼핑이 없으며
전신 케어부터 식사까지 알아서
지원해 드립니다.
공항에 내리시는 순간부터
1일차 일정이 시작되는데요.
안내에 따라 리무진에 오르면
웰컴 선물부터 한 아름 안겨드립니다.

하노이 사파 자유여행 일정을 위해
이동하는데, 4시간이 소요되며
휴게소에 들러 고구마나 옥수수 같은
간식도 제공해 드립니다.
사파에 도착하면 가정식 맛집인
'나항 사파 디엠 핸'에서 디너를 즐기시고요,
지친 몸을 전신 케어로 풀어줍니다.
둘째 날은 깟깟 마을부터 돌아봅니다.
베트남 소스 민족 중 가장 규모가 큰
블랙 흐몽족이 거주하는 곳으로,
전통 복장을 대여해 드리니
신비롭고 이국적인 마을에서
다양한 사진을 찍어보세요.

점심으로는 이 지역 방문객이라면
필수로 맛보셔야 하는
코코넛 카레가 준비됩니다.
이어 가볍게 트래킹을 하며 주변 경관을
감상하고 사랑의 폭포가 보여주는
웅장함에 빠져 봅니다.
발리의 천국의 문을 리메이크 한
조형물인 '오꾸이 호 헤븐 게이트'에서
인생 샷을 찍어 보시고요,
'레드 자오 하우스'의 갈릭 버터 연어구이로
푸짐한 디너를 드셔보세요.

야간 투어에서 빠질 수 없는 야시장이
기다리고 있는데요.
활기찬 분위기 속 현지의 삶을 엿보며
다채로운 먹거리와 아기자기한
기념품 쇼핑을 즐겨보실 수 있죠.
3일차는 판시판 투어가 기다립니다.
해발고도 3,143m의 베트남 최고봉을
오르는 코스인데요.
등산하는 동안 진귀한 풍경들과
온갖 희귀식물들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인도차이나의 지붕이라 불리는 데는
다 이유가 있겠죠.

하노이 사파 자유여행 일정 중에서도
많이들 좋아하시는 판시판 투어는
열차와 케이블카, 트램을 이어가며
등반을 하므로 아이들이나 어르신도
편하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열차를 타고 판시판 역까지 가는 사이에는
알프스 같은 경치가 펼쳐집니다.
이제 세상에서 가장 긴 케이블카로 갈아타면
발아래에 그림 같은 풍경이 내려다보이죠.
정상까지는 산악 트램에 몸을 싣는데
웅장하고 이국적인 광경에
넋을 잃게 되실 겁니다.

정상에 올라 '추수 키친'이 준비한
베트남 퓨전 음식으로 점심을 드신 다음,
사파 시티 투어에 나섭니다.
광장과 노트르담 성당 등을 둘러본 뒤
풋 케어를 받고 타반 마을 감성 카페인
'와일드 비스트'에서 여유를 즐겨보세요.
근사한 뷰와 아늑한 무드, 귀를 간지럽히는
라이브 음악과 함께 박시유 커피나 맥주를
마시며 휴식을 합니다.
저녁에는 고산지대 특산 돼지고기 삼겹살을
맛보신 뒤 번화가인 여행자의 거리로 나갑니다.
다채로운 숍들이 즐비한 곳에서
신나는 한때를 즐기셨다면
이제 숙소로 모셔다드립니다.

하노이 사파 자유여행 일정 마지막 날에는
시티로 돌아갑니다.
아침 일찍 출발해 하노이에 도착하면
CNN이 극찬한 분짜 맛집인 꽌넴에서의
런치가 기다리고 있죠.
후식으로 콩카페에서 코코넛 커피를 즐기고
메가그랜드 월드로 가는데요.
베네치아를 본 떠 만든 테마파크로
곤돌라를 타고 주변을 감상하다 보면
실제 이탈리아에 와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질 정도입니다.
롯데마트나 빅씨중 선택하여
기념품 쇼핑을 하고, 스톤 케어를 받은 뒤
꽝안응온에서의 만찬을 끝으로
모든 여행은 끝이 납니다.
사파에서의 특별한 휴가를 원하신다면
가이드맨 하노이점과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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