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쇼핑리스트 가이드맨이 알려드려요 !!

안녕하세요
가이드맨 다낭점입니다.
다시 활짝 열린 하늘길에
여행을 훌쩍 떠나기 좋은 요즘입니다.
갑작스럽게 올라버린 국내 물가
탓인지 유명한 관광지를 찾으면
해외여행을 떠나는 것과 다름없는
금액이 들어 놀라곤 하는데요.
저렴한 물가에 치안이 보장된
여행지인 동남아 다낭이라면
가족끼리 단체로 떠나기도 좋고,
부담 없이 여행계획을 짜고
기념품까지 한아름 가져와도
주머니 사정 걱정이 줄을겁니다.
오늘은 가이드맨과 함께 여행 시에
사 오기 좋은 다낭 쇼핑리스트를
몇 가지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다낭 필수 쇼핑리스트 ! 다양한 종류의 커피류

첫 번째로는 베트남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커피류입니다.
베트남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커피 생산국으로, 우리나라에도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
그 종류가 다양하며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평소 커피를 즐기는 애호가라면
본인의 입맛에 맞는 종류를 골라
다량으로 구매해오면 좋기에
다낭 쇼핑리스트로 빼놓을 수 없죠.
먼저 추천할 것은 다람쥐 똥 커피라고
불리는 콘삭커피입니다. 구수한
향과 맛이 나는 편으로 드립 형식의
패키지와 고급스러운 포장으로
간단하게 선물하기 딱 좋은 아이템입니다.
10개입 4천 원 내외로 베트남 커피 중
금액도 있는 편이고요.

콘삭커피 외에도 특이한 구성의
종류들도 많이 있는데,
초콜릿, 코코아, 말차 등
다양한 맛이 섞여 있어 특색있는
아치카페 커피는 아침 일찍
마트에 가야지 구매할 수 있는
인기 상품 중 하나랍니다.
이 중에서도 푸른색의 코코넛 맛이
가장 유명한 편이랍니다.
이미 우리나라에도 수입되어
들어오고 있는 G7도 베트남의
믹스커피라 불리며 달콤한 맛을
즐기는 분이라면 구매하기 딱 좋습니다.
군것질용으로도 적격인 말린 과일 !

꼭 사야 하는 물건 두 번째로는
말린 과일인데요. 요즘에는
국내에서도 열대과일을 접하는
빈도가 높아졌다지만 고가인지라
아무래도 매일 꺼내먹기에는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이럴 때 동남아에서 말린 과일을
쟁여 온다면 한국에 돌아와서도
시원한 맥주에 곁들일 군것질거리용
안주로도 먹기 좋답니다.
건망고처럼 국내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종류도 있지만,
건 바나나, 패션 프루츠도 있습니다.
또한 단일 종류가 아닌 믹스형식으로 된
제품도 있으며, 브랜드에 따라 두께와
당류의 차이가 각기 다르다 보니
시식코너에서 조금 먹어본 후
취향에 맞게 구매하면 되겠습니다.
베트남 현지 쌀국수가 그립다면? 포보 쌀국수 !

세번째 추천 아이템은
쌀국수와 관련된 제품입니다.
베트남의 진하고 특색있는
쌀국수의 맛과 향에 한 번 빠지게 되면
한국에서는 그 느낌을 찾기 힘들어
고생하는 분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이런 분들을 위해 봉지 형식의
포보 쌀국수를 사 가는 걸 추천합니다.
한 봉지에 300원 정도의 저렴한
가격에 부피 차지가 적어 부담 없이
사 가기에 좋은 아이템인데요.
여기에 곁들여 먹을 소스도 함께하면 좋겠죠?
베트남식 피시소스인 느억맘 소스와
매콤 달달한 맛을 내는 칠리소스를
함께 가져간다면 집에서도
다낭을 떠올릴 수 있답니다.
애주가라면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베트남 로컬 맥주 !

이어 커피만큼 즐기는 사람이 많은
술도 기념품으로 빠질 수 없지요.
베트남 로컬 맥주의 일인자인
라루맥주와 사이공 라인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맛과 향이 풍부하며 목 넘김이
부드러운 편으로 각자의 매력이 있기에
여행하며 종류별로 마셔보시고
좀 더 취향인 상품을 다낭 쇼핑리스트에
쏙 담아온다면 안성맞춤이랍니다.
어른들께 드릴 선물로도 안성맞춤인 노니차 !

챙겨드리고 싶은 어른이 있다면
다낭에서 빼놓을 수 없는
노니차를 선물하는 걸 추천합니다.
노니는 혈관질환을 예방하고
혈액순환을 도와서 항염 효과가
있는 열대과일로 유명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미 핫한 상품인데,
국내의 상품들은 다른 부산물과 섞여
가격은 비싸지만 효과가 떨어지는
제품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노니가 풍부하게 자라는 다낭에서
제품을 직접 구입하여 어른들에게
선물하면 좋겠네요. 가루나 환,
액상 형식 등 다양하게 구분되어
있으니 먹기 편한 제품을 구입해도
좋으며 비누나 피부에 바르는
상품으로도 만들어진다고 하니
좀 더 끌리는 제품을 고르면 되겠습니다.

이 외에도 먹을 것뿐만 아니라
대나무 등, 라탄 백, 코코넛 그릇 또한
유명하며, 베트남의 전통의상인
아오자이도 저렴한 가격에 맞춤
제작하여 구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베트남과 다낭을 기억할 수 있는
물품을 가방 가득 담아온다면
일상생활을 하다 지치고 힘들 때
여행을 떠올리고 행복한 기억을
추억하게 될 텐데요. 오늘 알려드린
다낭 쇼핑리스트를 참고하시어
알찬 쇼핑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