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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3박5일 효도여행 한국인 가이드와 전용 차량으로 편하게

2023.10.17 09:55 조회 1

다낭 3박5일 효도여행 한국인 가이드와 전용 차량으로 편하게

안녕하세요.

가이드맨 다낭점입니다.

베트남은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하고 반기는 여행지죠.

많은 도시들이 대부분 관광객을

맞을 준비가 되어 있는

흥미롭고 아름다운 나라인데요.

오늘은 특히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코스만을 엄선해 보았습니다.

부모님을 위한 선물을 계획하신다면

다낭 3박5일 효도여행 코스 눈여겨 봐주세요.

단독투어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다낭 가이드맨에서는 취향에 맞는

일정과 조건들을 맞춰 준비해 드리고 있는데요.

특히 한국어 가이드와

전용 차량, 기사가 배정되어

불편함 없는 일정이 가능합니다.

차량과 투어 비용을 따로 알아보는 경우

비용이 높아져 만족도가 떨어지는 반면,

이 패키지는 우리 일행끼리만

다닐 수 있어 어르신들이나

가족 여행으로 적합합니다.

오늘은 알짜 코스만 모은

3박5일 다낭팩 (3일 프로그램)을

소개해 드릴 텐데요.

먼저 도착일은 공항에서 리조트로

이동 후 가이드 미팅 후 1박을 하십니다.

그 다음날 #1일차가 시작되는데요.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리조트 픽업->링엄사->중식(포홍 쌀국수)->누이탄타이 온천 워터파크->전신마사지(1시간)->

석식(바빌론)->야경관람->리조트 드랍

충분히 주무시고 조식을 드신 뒤

11시에 리조트에서 가이드와 만나

링엄사로 출발합니다.

동아시아에서 가장 큰 불상을 보유한

사찰답게 첫 방문지로 손색이 없는 곳이죠.

장엄한 불상과 함께 탁 트인 전망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랍니다.

다낭 3박5일 효도여행에서 특히

신경 쓴 부분은 식사예요.

베트남에 오셨으니 쌀국수부터

대접해 드릴 텐데요.

이 도시의 대표 포 맛집으로 유명한

포홍에서 점심을 드시겠습니다.

그 다음으로 누이탄타이 온천 파크로

이동해 온천욕을 즐기십니다.

시내에서 50분 정도 거리라

개별적으로 가기 힘들어 이 패키지가

더욱 빛을 발하는 코스죠.

자연 보호 구역인 산 속에 위치해

신비롭게 다가오는데요.

부모님께서 좋아하시는 온천을

다양하게 마음껏 이용하실 수 있어

기억에 오래 남으실 겁니다.

어트렉션이 가득한 워터파크도 있는데

이 때문에 젊은 층이나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도 인기가 있습니다.

따끈한 물에 몸을 담그셨다면

이번엔 전신을 풀어볼게요.

한 시간의 힐링을 즐긴 뒤 이제

저녁을 먹으러 갈 건데요.

푸드트립에도 출연한 적이 있는

바빌론이라는 스테이크 맛집에서

맛깔난 식사를 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하루를 마무리하긴 아쉬우니

사랑의 부두에서 운치 있는

야경 관람을 한 뒤 호텔로 복귀하시어

편안하게 주무시면 1일차는 종료입니다.

#2일차

리조트 픽업->다낭 대성당->한시장->콩카페->중식(동즈엉)->전신마사지(1시간)->마블 마운틴(오행산)->바구니배->호이안 야경투어->석식(미스리)->리조트 드랍

둘째 날은 시내에서 시작할게요.

다낭 대성당의 아름다운 모습을

눈에 담아보실 텐데요.

프랑스 식민지 시설 만들어진 성당으로

핑크빛 외관이 사랑스러운 곳이랍니다.

그 다음 코스는 한시장이에요.

이 도시를 대표하는 최대 규모의

재래 시장으로, 옷이며 먹을 거리

잡화까지 어머님들을 한껏 들뜨게 한답니다.

특히 말린 과일이나 냉장고 바지가 인기죠.

한시장을 둘러 본 뒤 콩카페에서

잠시 더위를 식히고 당 충전을 하실 건데요.

베트남의 명물 카페로 레트로 분위기가

흥미롭고 코코넛 스무디 커피 맛이 좋아

부모님들도 좋아하십니다.

다낭 3박5일 효도여행 코스의

2일차 점심은 반허이 맛집인

동즈엉에서 하십니다.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깔끔하고

입맛 돋는 메뉴를 접하실 수 있죠.

식사 후 시원하게 몸을 푸신 뒤

마블마운틴으로 이동합니다.

산 전체가 대리석인 신비한 곳인데,

산에 오르면 다낭 시내와 해변까지

근사한 뷰가 펼쳐져

부모님들이 선호하시죠.

산에서 내려온 뒤 호이안 강에서

바구니배도 타고 올드 타운 투어도 하면서

야경 감상을 할 수 있습니다.

미쓰리에서 전통 음식으로 저녁을

즐긴 뒤 숙소로 돌아갑니다.

#3일차

리조트 픽업->중식(리틀 도쿄)->바나힐 투어->스톤마사지(90분)->석식(마담란)->롯데마트->공항드랍

마지막 3일차는 호텔 픽업 후 바로

점심 식사를 하러 리틀도쿄로 갈게요.

초밥 맛집인 이 곳에서 뷔페를

즐기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은 바나힐 투어가 있는 날이라

서둘러 움직일 건데요.

1,500m나 되는 고산지대의 테마파크와

프랑스 마을을 즐길 수 있는 코스입니다.

바나힐 까지는 케이블 카를 타고

이동하는데, 그 길이가 무려 5.8km이고

세계에서 두 번째로 길기 때문에

두고 두고 얘기 거리가 되실 거예요.

바나힐 하면 손 전망대로 알려진

골든브릿지가 떠오르실 텐데요.

한국으로 돌아가신 뒤 이 장엄한

다리 위에서 경치도 보시고

사진도 찍었다고 자랑하시면

주변 분들의 부러움을 사실 겁니다.

이제 스톤 맛사지도 피로도 풀고

마담란에서 저녁 식사를 하시면서

일정을 마무리해 볼게요.

만족스러운 식사 후 시간이 남았으니

비행기 타기 전 롯데마트에서

간단하게 쇼핑도 해보시기 바랍니다.

다낭 가이드맨이 준비한 다낭 3박5일 효도여행은

이렇게 끝이 나지만 부모님의 마음 속에는

이 3일 간의 추억이 영원히

남으실 거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