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가볼만한곳 여기가 딱

현지인들이 사랑하고, 아껴둔 여행지만을 골라 소개하는
가이드맨 세부점입니다.
우리나라가 추워지는 계절이 시작되면서
따뜻한 동남아로의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저렴한 물가, 완벽한 리조트, 맛있는 음식을 자랑하는 세부는
많은 분의 워너비 장소 중 한 곳일 텐데요.
오늘은 특히 예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곳들을 중심으로
세부가볼만한곳 소개를 해드릴까 합니다.

날루수안 섬
최고의 호핑 포인트인 날루수안 섬은 스노쿨링하기 제격인 곳입니다.
가이드맨 세부점에서는 다른 팀과 같은 배에 조인하여 바다로 나가는 것이 아니라
오직 내 일행끼리만 탑승하는 배를 타고 호핑 포인트까지 갑니다.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에메랄드 빛 맑은 바닷물과
손만 뻗으면 따라오는 물고기들을 편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시원한 음료와 한식 식사 그리고 신나는 음악은 덤입니다.

모알보알
앞서 소개한 장소와 비슷한 명소가 한 곳 더 있습니다.
바로 모알보알입니다.
산호초가 잘 발달돼 있고 다양한 수종이 서식하고 있어
세부섬에서도 손꼽히는 다이빙 포인트입니다.
바다거북이와 정어리 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이색적인 사진을 얻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거리가 꽤 되어 이른 새벽에 출발해야하는 수고로움이 있지만
스노클링 장비만으로도 손쉽게 이들을 관찰할 수 있기 때문에
꼭 해 봐야하는 특별한 액티비티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습니다.

탑오브세부
맛있는 음식을 빼놓고 세부가볼만한곳 이야기를 할 수 없겠죠?
탑오브세부는 탑스힐 전망대 근처에 위치한 레스토랑으로
도시 전체의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장소입니다.
내부 인테리어도 훌륭하고, 직접 만드는 튀김요리와 파스타 등 음식 맛도 좋습니다.
이곳의 진가는 야경입니다.
해가 지는 모습과 해진 후 야경까지 사진으로 담고 싶을 때 찾기에 제격입니다.
로맨틱한 세부 여행을 계획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코스이기도 합니다.

오슬롭 고래상어 투어
세부가볼만한곳 중 빼놓으면 아쉬운 것이 고래상어 투어입니다.
푸른 바닷속에서 몸길이가 12m에 달해 현존하는 어류 중
가장 큰 크기를 자랑하는 고래상어를 보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99%의 확률로 고래상어를 만날 수 있기 때문에
허탕을 치진 않을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체력이 좋고 액티비티를 선호하는 분들이라면
에메랄드빛을 자랑하는 가와산 폭포까지 묶어 일정을 짜는 것도 좋습니다.

산토니뇨 성당
1565년 세워진 산토리뇨 성당은 500년의 역사를 가진 대성당입니다.
400주년을 맞이한 1960년대에 대대적인 복원을 거쳐 지금의 모습을 갖췄습니다.
필리핀에서 가장 오래된 기독교 유물인 아기 예수의 석상이 있는 곳으로 유명하며,
매년 1월 16일에 이를 기념해 시눌룩 축제가 열립니다.
이외에도 1965년에 처음 설립된 박물관에는
17세기의 교회 문서와 의복 등이 전시 중이며,
대성당 천장의 프레스코화도 인상적입니다.
종교 역사를 느끼고 싶을 때 가 볼만한 곳입니다.

아얄라 몰
세부가볼만한곳 중에 끝판왕이 아닐까 생각되는 곳이 바로 아얄라 몰입니다.
최대의 쇼핑센터로 쇼핑몰을 비롯해 레스토랑, 바, 마트, 약국 등 모든 것이 갖춰진 장소입니다.
각종 기념품, 간식, 선물 등 볼거리와 살 거리가 가득해
여행의 마지막 날 코스로 제격입니다.
또한 바비큐와 그릴 요리를 파는 인기 레스토랑 까사베르데를 비롯해
츄비츄비, 게릴스그릴, 시암 등 맛집도 여럿 위치하고 있어
하루 보내기를 하기에도 충분합니다.

세부는 아담하지만, 유적지와 역사를 담은 곳부터
액티비티, 레스토랑, 리조트까지 동남아 여행의 매력을 모두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또한 여러 특색을 갖춘 공간이 많아 원하는 키워드에 맞춰
세부가볼만한곳 자유 여행을 계획하기에도 좋습니다.
그러나 직접 모든 걸 준비하기에는 신경 써야 할 것들이 많은 게 현실이죠.
저희 가이드맨 세부점은 고객이 원하는 키워드에 맞춘 코스를 준비하고 있으니
나만의 특색을 살린 여행코스를 찾고 있다면 꼭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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