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여행을 가이드맨과 간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바로 이 남학생 4명이 저희 가이드맨과 함께 세부를 여행햇는데요!
이제부터 세부 가이드맨과 함께 하면 어떤 점이 좋으며, 왜 손님들이 가이드맨을 많이 찾아주시는지
가이드맨이 다른 세계 지역에도 있어서 좋은 문화를 알리고 있다는 것을 설명해드릴려고 합니다!
지금 밑에 보이시는 식당은 졸리비라고 합니다.
졸리비는 맥도날드가 이길 수 없는 유일한 프렌차이즈 점 중에 하나이며
필리핀에서는 가장 인기가 많은 프렌차이즈 패스트푸드 점 중 하나입니다.
음식도 다양하게 있으며, 치킨과 밥을 함께 먹는 메뉴는 꿀맛이라서 저도 종종 먹고 있답니다 ^^!

졸리비에서 식사하는 분위기가 정말 좋네요
치킨을 보니 이미 많이 먹은 친구들도 있네요.
초상권의 문제로 인해 얼굴을 다 공개할 순 없지만, 정말 환하게 웃고 있답니다.
젊은 패기와 함께 세부 여행을 신나게 장식할 가이드분도 열심히 가이딩을 늘 해주신답니다.

이 곳은 배를 타고 다이빙을 하러 가는 모습입니다.
세부의 바다는 굉장히 이뻐서 다른 나라에서도 인기가 많으며
특히 한국처럼 일본에서도 많이 놀러와서 다이빙도 하고 놀러다니죠.
여기는 만타라고 하는 다이빙샵에서 진행이 된 것인데요.
다이빙샵에서는 위험이 있을 경우를 대비해 마스터 다이버들을 고용하여
처음부터 끝까지 안전하게 교육을 한 후 실습을 진행하고 있답니다.

저 멀리 다이빙을 하러 가는 친구들이네요.
필리핀은 섬으로만 이루어진 곳이며, 약 7천개가 넘는 크고 작은 섬들이 분포해있어요.
많은 섬들이 이쁘고 다이빙 하기도 좋은 곳이지만
그 중에서도 그런 섬을 찾아내기란 굉장히 힘든 법이죠 ㅎㅎ
세부도 마찬가지로 2001년도부터 공항이 생겨서 이 곳에 들어왔으며
그 전에는 마닐라에 도착한 후 경비행기를 타고 세부에 넘어올 수 있었다고 하네요.

또 배를 타는 모습이 나오네요.
이 곳은 아까와는 다르게 오슬롭에 있는 고래상어를 보는 곳이라고 해요.
고래상어는 세계에 모든 인구중에 약 2%만 보고 죽는다고 하며
그 2%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서 안전하게 장비를 착용하고 고래상어를 보러 가는 모습이네요.
고래상어는 세계에서 가장 큰 물고기로 알려져있으며, 멸종위기 동물이기때문에
흔하게 볼 수가 없다고 해요.
일본에 오키나와 수족관에서 볼 수는 있지만, 이 곳 에서는 물안에 직접 들어가서 바로 눈앞에서
고래상어를 만날 수가 있답니다.
세부시티에서는 3시간이나 가야되기때문에 긴 시간이 걸리지만
2%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서는 노력을 많이 하는게 좋겠죠?!

이 곳은 오슬롭에 위치한 투말록 폭포라고 합니다.
이 폭포는 필리핀의 3대 폭포인 부사이,팍싱하안 폭포와 더불어 멋진 장관을 가진 곳인데요.
지금은 물안에 있는 모습이지만 실제로는 그 전체의 모습을 봐야 한다고 해요~!
아바타의 감독인 제임스 카메론이 와서 이 폭포를 보고
아바타에 천공섬에 대한 영감을 얻었다고 전해지기도 합니다.

이곳은 투말록 바로 아래 위치한 닥터피쉬를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이 곳에 발을 담구면 조그마한 닥터피쉬들이 와서 발에 각질을 먹죠!
한국에서는 이것을 치료방법이라고 하여 시행까지 하고 있는데
여기서는 투말록 폭포 구경후에 바로 발을 담굴 수가 있으니 일석이조라고 합니다 !! ㅎㅎ
가이드맨의 여행을 잘 보셨나요?
가이드맨은 단독으로 모든 것이 진행되며, 옵션과 쇼핑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원하시는 손님에게만 장소별로 조율하에 이동을 하며 기본적으로는 단독와 무조건 여행의 만족도를 우선시 하지요.
그래서 저희를 믿고 찾아주신 젊은 친구 네분도 즐겁게 놀다가셨지 않을까요?
더 이상 남들 눈치는 그만! 우리만 편안하게! 여행을 가이드맨과 함께 떠나지 않으실래요?
세부 여행 투어는 가이드맨과 함께 !